바다건너 천신만고 끝에 검도를 배우고 돌아와서 아낌없이 다 나눠줬는데 입 싹 닫고 뒷통수 때리고는 모르는 사람들 데리고 스승행세하고 있더라 그리고 스승의 날에 환하게 웃고 있음.. 그 중에 단 한명도 자기한테 검도의 참맛을 가르쳐준 사람에게 전화 한통 없더라 세상이 아무리 미쳐돌아 나사가 빠져도 이건 좀 아니지 않냐
전라도의 매운 맛
그 참맛이 별로였던거 아님?
이상한거 가르친거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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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