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구름 대충 감을 잡은 것 같다. 어제부터 관장님이 쭉 지적하셨던 부분. 너무 멀리 구르려고 해서 발도 아프고 자세도 이상했던 것. 오늘은 일찍 가서 기본기 천천히 다하고 빠른동작도 꽤 많이 함. 그리고 대망의 큰머리치고 구르고 나가는걸 배웠음. 도는 방법까지.
내일은 기합을 좀 넣어서 머리이ㅣㅣㅣㅣㅣ 를 해볼까 함 ㅋㅋㅋㅋㅋㅋ

아직은 좀 어색하긴 한데 계속 하다보면 밀고 나가는것도 들썩들썩 안하고 자연스러워질듯. 매일 빠른동작 열심히 하니까 체력 붙는게 느껴지는게, 오늘 빠른동작 100개 다같이 했는데 다른 사람들 다 얼굴 찌푸리면서 헉헉댈때 난 마스크때문에 숨 못쉬어서 좀 힘들었지 막 전처럼 힘들지는 않았음 ㅎㅎ

살도 많이 빠지고 계속 연습해서 자세도 매일 다듬어가니 진짜 뿌듯하다. 배는 엄청 들어갔고 한 10kg정도만 더 빼면 복근도 다시 나오고 할듯ㅠㅠ

어제의 나를 이기는
우리가 검도왕

내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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