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생각으로 요즘 일본 고딩들 대회 보면 오른쪽 도는 잔심 많은데 여론은 안 좋은편임 이유 하나하나 읊으려니 귀찮은데 니가 기본 배운걸로 생각해봐 그게 맞는건지
익명(175.209)2020-05-28 01:01
답글
기본이랑 별개로 더 합리적으로 보이니까 그렇지
익명(175.223)2020-05-28 01:05
답글
귀찮으면 한개만 말해봐라
익명(175.223)2020-05-28 01:05
답글
니가 말한 대전제인 회전력 자체가 문제임
허리 칠 때 회전력으로 치는게 아님 애초에
그러니까 허리 치는 자세가 틀린거고
그러니까 그렇게 잔심 잡을 수 있는 모양이 나오는거임
애초에 대전제가 틀리고 시작하니까 결론도 이상하게 도출 되는거고 내가 귀찮다는건 그냥 읊는게 귀찮다는게 아니라 말을 해도 이해를 못 할테니 굳이 말할 필요성을 못 느낀다는 뜻
익명(175.209)2020-05-28 01:08
답글
그럼 요즘 일본 고딩들은 틀린 검도를 하고있단거임?
익명(175.223)2020-05-28 01:10
답글
내 기준에선 틀린거임 뭐 몇년 지나고 그게 고착화 된다면 미야자키의 와이퍼 운영이 현재 시합의 대부분을 차지하는거처럼 많이들 쓸수야 있겠지 지금도 와이퍼가 잘못된 동작이란건 이견이 없지만 다들 시합에서 쓰잖아? 비슷한 이치임 잘못된 자세지만 다들 쓰는 그런 모습인거지
익명(175.209)2020-05-28 01:12
답글
알겠다 유행같은거구만 근데 너 검통령이지?
익명(175.223)2020-05-28 01:13
답글
내가 왜 검통령임 ㅋㅋㅋ 난 선출도 아니고 한국 밖에서 살아본적도 없음 게다가 일본어도 못한다
익명(175.209)2020-05-28 01:14
오른쪽으로 도는것보다 왼쪽으로 도는것이 팔의 움직임이
더 자연스러워서 상대반격을 빨리 간파방어하고 존심도
더 이쁘게 할수있지
타격의 강도는 허리치고 그대로 앞으로 나가서 먼거리에서 회전하는거라 도는 방향이야기랑 맞지않지 왜냐 도는건 타격후 나중 일이니까
고마워(117.111)2020-05-28 12:36
안 됨. 전혀 합리적이지 않음. 검선(선혁)이 나가기 전에 몸이 돌면 손이 앞으로 나가지 않아 검선에 힘이 전달되지 않고 임팩트가 약해짐. 그러니까 회전력이 더해지는 게 아니라 회전이 오히려 치는 힘을 감소시킴. 그리고 임팩트 전에 왼손을 놓게 됨. 그래서도 약해짐. 글고 뭣땜에 필요 이상 강하게 베야해? 몸통을 썩둑 자르려고? ㅎㅎ검도 그런 거 아냐. 글고 검도만 아니라 모든 칼쌈이 글케 싹독 자르는 게 아냐. 혹시 전에 냉동했냐? 2본 손목 얘기하지 마라.
ㅉㅉ(112.167)2020-05-28 12:36
염호구가 허리가 정말 많이 잘하게 되었는데 사실 받아치고 거의 제자리 칼을 빼는것보단 좀더 전진해서 도는 연습이 지금은 필요할듯 그리고 거의 제자리에서 순식간에 칼을 빼는건 선수들시합이나 사범들이 45도 각도로 사선으로 베는건데 그때도 존심은 왼쪽으로 돌고 존심을 잡지
고마워(117.111)2020-05-28 12:39
순간적으로 허리를 틀면서 허리타격이 강도가 세지니까
센텀관장님 영상에도 있듯 허리 반동을 이용은 하지만
존심은 왼쪽으로 돌면서 잡는다
나는 이렇게 생각해 다른 생각이면 미안하구
그런 생각으로 요즘 일본 고딩들 대회 보면 오른쪽 도는 잔심 많은데 여론은 안 좋은편임 이유 하나하나 읊으려니 귀찮은데 니가 기본 배운걸로 생각해봐 그게 맞는건지
기본이랑 별개로 더 합리적으로 보이니까 그렇지
귀찮으면 한개만 말해봐라
니가 말한 대전제인 회전력 자체가 문제임 허리 칠 때 회전력으로 치는게 아님 애초에 그러니까 허리 치는 자세가 틀린거고 그러니까 그렇게 잔심 잡을 수 있는 모양이 나오는거임 애초에 대전제가 틀리고 시작하니까 결론도 이상하게 도출 되는거고 내가 귀찮다는건 그냥 읊는게 귀찮다는게 아니라 말을 해도 이해를 못 할테니 굳이 말할 필요성을 못 느낀다는 뜻
그럼 요즘 일본 고딩들은 틀린 검도를 하고있단거임?
내 기준에선 틀린거임 뭐 몇년 지나고 그게 고착화 된다면 미야자키의 와이퍼 운영이 현재 시합의 대부분을 차지하는거처럼 많이들 쓸수야 있겠지 지금도 와이퍼가 잘못된 동작이란건 이견이 없지만 다들 시합에서 쓰잖아? 비슷한 이치임 잘못된 자세지만 다들 쓰는 그런 모습인거지
알겠다 유행같은거구만 근데 너 검통령이지?
내가 왜 검통령임 ㅋㅋㅋ 난 선출도 아니고 한국 밖에서 살아본적도 없음 게다가 일본어도 못한다
오른쪽으로 도는것보다 왼쪽으로 도는것이 팔의 움직임이 더 자연스러워서 상대반격을 빨리 간파방어하고 존심도 더 이쁘게 할수있지 타격의 강도는 허리치고 그대로 앞으로 나가서 먼거리에서 회전하는거라 도는 방향이야기랑 맞지않지 왜냐 도는건 타격후 나중 일이니까
안 됨. 전혀 합리적이지 않음. 검선(선혁)이 나가기 전에 몸이 돌면 손이 앞으로 나가지 않아 검선에 힘이 전달되지 않고 임팩트가 약해짐. 그러니까 회전력이 더해지는 게 아니라 회전이 오히려 치는 힘을 감소시킴. 그리고 임팩트 전에 왼손을 놓게 됨. 그래서도 약해짐. 글고 뭣땜에 필요 이상 강하게 베야해? 몸통을 썩둑 자르려고? ㅎㅎ검도 그런 거 아냐. 글고 검도만 아니라 모든 칼쌈이 글케 싹독 자르는 게 아냐. 혹시 전에 냉동했냐? 2본 손목 얘기하지 마라.
염호구가 허리가 정말 많이 잘하게 되었는데 사실 받아치고 거의 제자리 칼을 빼는것보단 좀더 전진해서 도는 연습이 지금은 필요할듯 그리고 거의 제자리에서 순식간에 칼을 빼는건 선수들시합이나 사범들이 45도 각도로 사선으로 베는건데 그때도 존심은 왼쪽으로 돌고 존심을 잡지
순간적으로 허리를 틀면서 허리타격이 강도가 세지니까 센텀관장님 영상에도 있듯 허리 반동을 이용은 하지만 존심은 왼쪽으로 돌면서 잡는다 나는 이렇게 생각해 다른 생각이면 미안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