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지방에서 출장와서 4개월 정도 있던 어떤 아재

벽보고 무슨 연습하는데

그거보고 4.5단 아재들 '병신 지랄 옘병하고 자빠졌다'고

졸라 뒤에서 욕함

근데 그거를 본 7단 관장이

'거 어디서 배움?' '아 이런 방법이 있네?'

'기본기랑 이렇게 되네 어쩌네'

하이튼 둘이서 죽이 맞아서 존나 떠들고 그 선생하고

술먹고 무슨 검우회 같이 다니고 그랬음

그 검우회는 도장하고는 상관없는데 그 선생이

일반관원들 한테 가자고 한적이 없었음

일반관원들 더더욱 풀발기 해서 쪽바리 라고 존나게 깜



근데 그 중 나도 포함인데 아직 그 연습이 뭔지도 모르겠음

무슨 중심을 뺏는거라나 뭐라나


그냥 재미로 검도하는  사람 입장에선 벽보고 개지랄 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