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우리도장 오셔서 누가 물어봤음
일본이 우리나라를 강한상대로 인식하고 있다는게 중요하다고 답변.
최대한 돌려말한것 같은데..
사실 인프라 자체가 게임이 안돼잖어ㅋㅋㅋㄱ
일반부도 별로없는 누추한 도장와서 교검해주는 이강호선수가 있는반면 누구는 쿰도 켄도 비교만 하고 있고...
검통령말 틀린것 없다고 생각함. .
검통령 유튭을 통해 검도 지도자들이 더 각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근데 진짜 중요한건 검도 인구가 많아지는거라고 생각해. 사실 검통령 유튭은 시원해 보이지만... 다들 조금씩 인지하고 있잖아ㅎㅎ 일본에서 배워온 실력있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검도 좀 보급할수있도록 노력해주면 좋을텐데.. 어렵겠지만ㅋㅋㅋㅋ
세계대회에서 일본 이기고 우승하면 뭐하냐? 중요한건 한국에서 사회인들이 검도를 얼마나 어떻게 즐기냐가 중요하지. 봅슬레이 우승하고 금메달 따면 뭐하냐? 차라리 사회인들이 운동 즐길 인프라와 여건 개선이 중요하지.
적어도 꽤 오랫동안 검도는 세계대회에서 우승하기 힘들꺼야. 그러면 누가 좋을까? 이장님이 좋지.. 타도 일본이라는 외부적이 생기고 명분 생기고 세력 유지하기 좋지.. 선수들만 안타까워.. 사실 전문 선수들 많이 배출할 필요도 없어. 대부분 선수생활 그만두면 사회적응 힘들어하고.. 그렇다고 선수생활하면서 돈 많이 버는것도 아니고
이것과 별개로 이강호 선수 정말 인성 좋다고 들었다. 이거저거 빼고 사람 자체가 정말 괜찮다고 들었음.. 화이팅입니다. 이강호 선수
엘리트 선수 배출이 해당종목에 발전에 해답이라 생각하지 말아야해. 대한검도회 50년이 넘었는데... 이론적인거 얼마나 발전하고 연구했는지 반성해야해... 안맞으면 맞을때까지 쳐라는게.. 말이나 되냐?
너도 참.. 저런 말 누가 톡 까놓고 이야기하냐. 다들 조금씩 인지하고 있다고? 누구도 말 못 꺼내는 거 꺼내는 그런 분위기가 쿰도 주창한 자들이 더 득세하게 만드는 거야. 이걸 수면 위로 끌어올리면 불편할 사람 많겠지만 어느 누구도 제대로 반박 못 하는 그게 변화의 단초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틀린 말 없고 다 맞는 말이라면서 켄도 쿰도 비교만 하고 있다고 한 게 같은 사람을 두고 이야기한 거 맞아? 곰 이야긴가? 내가 잘못 이해한 건가.
“누구도 말 못 꺼내게 만드는 그런 분위기가”로 수정ㅋㅋ
나도 검통령 응원하는쪽인데ㅎㅎ 곰은 굳이 논할 필요가 없다
검도회 70년이 낼모레. "맞을 때까지 쳐라" 틀린 말 아니다. 잘못알아듣고 마구 때리는 게 문제지. 상대가 피하거나 막았지만 반격하지 안(못)하고 여전히 거리 안에 있고 다른 곳이 비어 있어 칠만하다면 계속 쳐야하지 않을까? 원래 연타는 그런 건데 한번의 공격기술로 쓰이는 거지. 또 먹히기도 하고.
말에는 잘못이 없지. 그걸 어떻게 이해하고 그 말그릇을 채우느냐가 문제지. 그걸 채우고 있는 게 현 한국검도의 현실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