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들이나 선생들도 해석이 제각각일 때가 많더라


어떤 장년부 시합인데 두 사람 다 스타일이 잠그고

퇴격 노리는데 부심 2명은 퇴격 격자가 깔끔한데

주심이 안듬

근데 주심은 퇴격 격자는 엉성한데 맞은 사람이 멍때리는듯

하면 바로 듬.

근데 부심 둘은 끝까지 안듬.

결국 어정쩡한 머리치기로 승부가 나더라

퇴격만 5타 나왔는데 판정이 전부 달랐음


뒤에가서 물어보니 선생들 심지어 일본 내에서는

어떤 선생은 퇴격 자체를 인정을 안하는 사람도 있다함.


왜 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