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도에 미쳐서 도장 나와주는건 좋은데
족저 손목 디스크 등으로 아프면서 나오면 좀 민폐임
잘 치료 받고 빨리 회복해서 빡세게 교검해주는게 좋지
대련하다가 삐끗하면 상대 입장에서 되게 곤란함
그리고 애들이야 거의 안그런데
20대 중에서 중간/기말, 취준, 공시 준비하면서
두타임씩 뛰는 것도 좀 자제해야지
과탑이거나 합격 안정권 아니면 등골 빼먹는 짓임
그렇다고 도장 좀 쉬라고 인생 참견 오지랖질 하면서 대놓고 말은 할수 없으니
여기다 찌끄려봄ㅎㅎ...
검도를 도피처로 삼으면 좀 그럼 뭐 유흥보다 검도가 낫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