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주말이고 하니까 하나더 올린다. 


이번 영상은 후리기를 할 때 어떤 도구를 사용하는가 하는거야.


며칠전에 니시무라가 무거운 목도로 바람소리를 일으키며 마구 휘둘러서 충격적이었는데,


오늘은 사실 그 반대의 목도가 나온다. 난 오동나무 목도라고 번역을 했는데 맞는지는 모르겠고,


가벼운 목도야. 그래서 관심있게 봤더니. 어, 우리도장에도 있었네...


어제 범사팔단 할아버지 후리기 영상에서도 아마 이 목도였던 것 같다. 


그 할아버지도 칼날을 똑바로 해서 위아래로 똑바로 후리는 것을 강조하시두만. 


우가점장님이 말씀하시는게 가벼운 목도를 사용하면 물론 후리기도 많이 할 수 있고, 부상위험이 적어지는 것도 있지만


칼날이 흔들리는 것을 바로 알 수 있고, 손가락 작용을 느낄 수 있어서 테노우치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


나도 이제 팔에 근육 키울 나이도 아니고 니시무라 처럼 했다가는 바로 팔꿈치나 어깨 나가 버릹테니 이걸 이용해 볼까 하네.


내가 확신하건데 아마 이 영상 보면 오동나무 하얀 목도 사고싶어 질거야....


모두 식사 잘하시고 주말 잘 보내.


https://youtu.be/SEm4V_CSL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