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여러 사람들을 접하게 된다.
각 분야의 특출난 사람들을 접하게 되는데 이들의 공통점은
사고 자체가 유연하다는 점이다. 편향되지 않고 스펀지 처럼
흡수하여 수용하는 능력... 그걸 자신이 내부에서 걸러 정제하여
자신의 것으로 흡수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검도 또한 마찬가지
자신의 생각이 맞다고만 주장하며 귀를 닫아 버리는 이는
십년 이십년이 지나도 늘 제자리 걸음인 경우를 너무 많이
봐왔다... 그런 사람은 주변과도 융화되지 못하고 밖으로 겉돌게
되며 어느 순간 본인이 속했던 단체나 주변인들을 적대시 하거나
멀리 다른곳에서 그들을 비난하는 행동을 취하게 된다...
과연 그들은 검도를 하는것일까? 아니면 검도를 통해 자신의
자존감을 채우려는 것일까?
각 분야의 특출난 사람들을 접하게 되는데 이들의 공통점은
사고 자체가 유연하다는 점이다. 편향되지 않고 스펀지 처럼
흡수하여 수용하는 능력... 그걸 자신이 내부에서 걸러 정제하여
자신의 것으로 흡수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검도 또한 마찬가지
자신의 생각이 맞다고만 주장하며 귀를 닫아 버리는 이는
십년 이십년이 지나도 늘 제자리 걸음인 경우를 너무 많이
봐왔다... 그런 사람은 주변과도 융화되지 못하고 밖으로 겉돌게
되며 어느 순간 본인이 속했던 단체나 주변인들을 적대시 하거나
멀리 다른곳에서 그들을 비난하는 행동을 취하게 된다...
과연 그들은 검도를 하는것일까? 아니면 검도를 통해 자신의
자존감을 채우려는 것일까?
아재ㅋㅋㅋ 갑자기 그게 무슨 말이오
그냥 뜬금 없는 말 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공감하고 있습니다.
의봉작 호시코 처럼 병혁을 좀 늘려 사용하니 꽤 괜찮음
와 진짜 공감됩니다. 변화없는 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엄청 많아요. 어떻게 20년 만에 만나도 똑같이 칼을 쓰는지 참 대단 한신분들 많이 있으십니다.
연수원 가면 즐비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