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께선 제자 자로의 귀신에 대한 질문에

'나는 산자도 정성껏 모시지 못하였는데 어찌 귀신을 섬기겠는가'

하셨고 또 죽음에 대한 질문에

'현 생을 다 알지 못하는데 어찌 죽음을 논하겠나.'

하셨다

또한 마을 건너 요상한 재주를 부리는 이들에 대해 묻자.

'군자는 괴력난신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  하셨다.

이를 우리 검도인들이 바꿔 본다면

'자신의 검도도 아직 완성 못했고 인생도 아직 다 하지
못했는데 어찌 남의 생과 검도를 논하겠는가'

할 수 있겠다.

정신들 차리고 각자 검도나 해라 이놈들!







후두암 4기 검도 5단 아재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