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께선 제자 자로의 귀신에 대한 질문에
'나는 산자도 정성껏 모시지 못하였는데 어찌 귀신을 섬기겠는가'
하셨고 또 죽음에 대한 질문에
'현 생을 다 알지 못하는데 어찌 죽음을 논하겠나.'
하셨다
또한 마을 건너 요상한 재주를 부리는 이들에 대해 묻자.
'군자는 괴력난신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 하셨다.
이를 우리 검도인들이 바꿔 본다면
'자신의 검도도 아직 완성 못했고 인생도 아직 다 하지
못했는데 어찌 남의 생과 검도를 논하겠는가'
할 수 있겠다.
정신들 차리고 각자 검도나 해라 이놈들!
후두암 4기 검도 5단 아재 씀.
'나는 산자도 정성껏 모시지 못하였는데 어찌 귀신을 섬기겠는가'
하셨고 또 죽음에 대한 질문에
'현 생을 다 알지 못하는데 어찌 죽음을 논하겠나.'
하셨다
또한 마을 건너 요상한 재주를 부리는 이들에 대해 묻자.
'군자는 괴력난신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 하셨다.
이를 우리 검도인들이 바꿔 본다면
'자신의 검도도 아직 완성 못했고 인생도 아직 다 하지
못했는데 어찌 남의 생과 검도를 논하겠는가'
할 수 있겠다.
정신들 차리고 각자 검도나 해라 이놈들!
후두암 4기 검도 5단 아재 씀.
아재여 한주 잘 마무리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쇼
건강도 꼭 회복하시고
서로 싸우지들 말고 상처주지들 말고 설령 받았다 한들 원한갖지마.. 지금 이 시간 지나면 그거 마저도 그리워져. 죽을 때가 되니 느끼는 거야
알겄소...
이건 뭔가 좀 슬프네
개드립 치러 왔다 그냥 감 아재 울지말고 힘내
오이오이 힘내라구
도 닦는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공자 말씀 대로라면 인간은 죽을때까지 아무것도 논하지 못하겠군요..
이래도 한평생 저래도 한세상...5단 아재여 사는동안 좋은시간 보내며 살길 바래..
저 아재 말 듣고 그냥 해.. 딸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