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쳐 남아도는 집안 아니면 암이 상당히 진행될 경우
병원비나 간병비 때문에 주변 가족 존나 피말리면서 개고통 받을텐데
그런 상황을 보고도 살아보겠다고 뻐탱기는 새끼들 존나 악마새끼들 아니냐?
난 암걸려서 완치불가 판정 뜨면 바로 연탄 피울거 같은데
저딴 악마 같은 새끼가 공자왈 이지랄 하는거 보니 얼탱이 없네.
씨바 어디서 라플라스 연속미분에 대해서 논하라고 하면 자살 존나 마려운 빡대가리 새끼님들이
왜 갑자기 앰흙프리카 부두술사 같은 놈들이나 쳐해대는 운명이 어쩌고 하는거 기어 쳐나오는겨?
노벨 물리/수학 2개이상 타먹은 새끼들도 "전 폰 노이만에 비하면 좆밥입니다."라고 평하는 폰 노이만 조차
이세상의 모든 이치는 수식으로 표현할수 있다는 철학과의 한 분파인 전체수학과의 28%밖에 모른다고 하는데
사람의 운명, 공자왈 이지랄 ㅋㅋㅋ
저런놈들 모조리 묶어다가 청테이프 감은 목검으로 개빠따 쳐야됨 진짜.
그럼 수고.
역시 티모성님
사스가 티모센세... 유동 개소리에는 자비없으심
넌 임마 시체사진좀 그만보고 직장이나 구해
그냥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