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매는 상대의 바란스를 무너트리는 것


-나도 마찬가지로 생각함. 일전에 누군가 세매는 상대를 놀라게 하는건가요 했는데 맞음, 그러나 놀라는 것뿐만이 아닌, 의구심이 들게 하는것 또한 세매임

힘으로 밀어 붙여 상대가 나를 무섭게 생각하는것도 세매임(좋은 방법은 아님..)

고요한 강이나 호수에 작은 돌하나를 던져도 파장이 일듯이 사람 마음에 돌을 던져 파장을 일으키는 행위를 말하는거라 생각함.


2. 세메의 방법은 여러가지


-거리를 좁히는일, 기합을 날카롭게 지르는 일, 상대죽도를 누르는 일, 상대를 밀어 바란스를 무너트리는 일, 체세(카마에)를 바르게 하는일 등등..


3.세메는 앞으로 나아가는것만이 아님


-역세매 라는것이 있음, 우가 점장 영상에도 나오듯이 상대를 끌어들이는 행위임, 위에서 말한것 처럼 상대가 칠수 있다라는 의구심을 가지고 방심하고

밀고 들어올때 데바나를 치는 행위(이번 전일본때 쿠니토모가 데코데로 우승까지 갈수 있던 결정적인!!!! 슈퍼울트라 캡숑 킹왕짱인것임)


4.갑자기 뜬금 없지만 우리가 관장 사범을 이기기 힘든 이유 / 확율을 높이는 방법


4-1. 관장이나 사범은 위에 1,2,3번을 몸으로 체득한 사람들임 바둑이나 장기 처럼 수싸움을 할때 몇 수를 생각하고 함(투닥투닥 검도는 제외)

그래서 이기기 힘듬...진또배기 검력이라 할 수 있지...그럼 어떻게 조금이라도 다가가고 중심을 뚤을 수 있는가??


4-2. 보통의 관원은 위에서 말한 1번의 내용을 잘 이해를 못함과 동시에 2번의 방법을 아예 안쓰거나 한개 정도만 사용함..

관장이나 사범도 사람이라 칼끝이 앞까지 쑥 들어오면 칼이 들릴 수 밖에 없음...아니면 죽도를 내려 방어를 한다던가.와이퍼 한다던가..


4-3. 방어 할 생각 말고, 물러설 생각 말고, 공격 할 생각만 해라, 때리면 그냥 맞아라 대신 막으려고 몸 배배꼬지 말고 맞는거 그냥 바르게 맞아라

넌 오늘 관장이나 사범한태 하나만 제대로 친다고 생각해라 머리치기면 더욱 좋다..


4-4. 세메의 정의를 먼저 머리속에 정립해라 그 다음 도장가서 대련시 위 세메의 방법이라고 예시된 방법을 총망라하여 한번에 동시에 다 쓴다

기합을 날카롭게하고 자세(카마에)를 가다듬고 죽도를 죽이며(누르거나 재낌,또는 감음) 순식간에 거리를 좁혀 내 거리에 가두고 그 다음은

뒤도 돌아 보지말고 그냥 처라!!!


5.첫술에 안된다고 포기하지마라 몇년 담금질 해라 그럼 넌 내일의 검도왕이 되어있을것이다....


6.다들 아는 내용일텐데 장문으로 써서 쓰미마셍 하다~ 푸하하핫~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