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자후에 자기 왼손을 본인 코 높이까지 올리고 뛰어 나가는데, 이거 왜 이러는거냐? 너무 높이 드는거 아니냐?

흔히 치고 만세부르지 말라고 하는데, 그거랑 맞지 않는 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