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뭐시냐 저번에 제일검도구에서도 누가 존나 빡쳐서
직접 찾아가서 사장 보는 눈앞에서 함석가위로 호면부동 이리저리 잘라서 바닥에 내팽겨치고
돌아갔다는 사람이 있었다는 글을 봤는데.
원래 한번씩 빠따쳐야됨.
진짜 대단한 극소수의 셀프컨트롤 되는 놀라운 새끼들 제외하곤
빠따가 답이다.
빠따는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다. 진짜임.
저거 세현도 글올린놈이 국내에 거주했다면 직접 올라가서 책상 뒤집어 버리는게 헬반도 스타일인데
외국이라서 못찾아갔나 보네 ㅋㅋㅋ
얘들아 잘 기억해라.
그냥 하면 안돼.
존나게 패서 존나 해야 한다.
그래야 제대로 됨.
그럼 수고.
그냥해
업자 및 관계자들 부들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