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대 검도 친구들은 운동 그만하는게 어떻겠냐고 조심스럽게 말하는데요. 그러기는 싫어서 스승님들한테 여쭤봤는데 그 중 한 분만 좌상단으로 바꿔보는게 어떻겠냐고 권하셔서요.
일단 고딩때 왼쪽 전방십자인대 수술했는데 재활은 잘 되서 뛰어 다니기도 하고 군대도 현역으로 갔고요. 대학생때는 지역 마라톤 대회 20km 완주도 해봤어요.
그리고 얼마전에는 오른쪽 후방십자인대 80센트 파열이였다가 저번주에 깁스 풀고 천천히 걷는 정도에요.
이런 상태로 상단은 커녕 검도는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일단 고딩때 왼쪽 전방십자인대 수술했는데 재활은 잘 되서 뛰어 다니기도 하고 군대도 현역으로 갔고요. 대학생때는 지역 마라톤 대회 20km 완주도 해봤어요.
그리고 얼마전에는 오른쪽 후방십자인대 80센트 파열이였다가 저번주에 깁스 풀고 천천히 걷는 정도에요.
이런 상태로 상단은 커녕 검도는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연령대가 어떻고 얼마나 해서 몇 단인지 모르나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지. 검도 자체를 즐길 건지 승패에 일희일비하며 승리를 좇을 건지..... 전자를 택하드라도 흔들리지 않고 일관되게 할 수 있을지.... 전자라면 힘 쓰지 않는 검도를 하면되지.
그대가 아끼는 동생이라면 난 다른 운동을 먼저 권하고 싶네. 고장났던 인대를 제대로 지탱해 줄 근육을 강화한 뒤에 그 후에 검도는 논하는 걸로. 후에 검도를 하더라도 ㅉㅉ햏이 말하는 전자쪽으로. 젊을때 심하게 고장난것은 지금은 괜찮을지언정 나이가 되면 반드시 어떤 방향으로도 나타남. 그 경중을 가르는것이 관리임.
그상태로 상단하면 멀쩡한 다리도 ㅂㅂ
제발 어디가 아파서 상단한다 이도한다소리는 지 일아니라고 막던지는 소리
ㅇㄱㄹㅇ
아재의 선택이겠지만 나는 건강을 잃으면 모든걸 잃는다고 생각함
후방은..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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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좋은말씀이네요
봤음 댓글 달아라 그만 댓글 삭제한다.
명상하면 뭐가 좋아요?
묵상이랑 똑같지 않나
와 관장님이랑 하면 진짜 좋은데 이상하게 정신적으로 피곤하더라고요 생각이 많아져서
넹 한번 찾아서 진짜로 해볼게용
넵넵 감사합니답
검도매니아시면, 쉽게 끊기가 어려우실 꺼에요. 평생검도라는 말이 있듯이 윗분들 말씀처럼, 재활훈련 후 재활의학 전문의 상담이 젤 중요할까 싶어요.
검도로 재활 못할꺼면 접는거 맞다
경기도 동백에 국대 주치의 원장인 병원 있으니까 거기 가봐 엠플ㅇ스병원 윤ㅇ용 원장임 이사람이 진짜 검도 좋아해서 엥간하면 검도 하지 말라는 소리 안하는데 이사람이 하지말라하면 진짜 그만해야 하는 상황임
그 병원에서 왼쪽 전방 수술했음
이사람 네이버 블로그 하는 그 양반이지?
ㅇㅌㄹㅅ// 거기선 뭐라는데? ㅇㅇ// 네이버도 하고 페북도 하고 뭐 많이하긴하드만
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