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되게 잘하고 나름 유명한 젊은 5단이랑 해봤음
근데 이분 칼이 묘하게 움직이면서 내 왼쪽눈을 삭삭 겨누더라고
되게 괜찮아보여서 나도 연습할때 정중선 겨누다가 왼쪽눈 겨누다가 이런 식으로 함
근데 죽도 잡은 오른손 움직이면서 왼쪽눈 겨누니까 내 정중선이 열리는 느낌이더라고
그래서 왼손 움직이면서 겨누는 연습을 하는 중임
이래도 괜찮음??? 밑에 글 보니까 왼손이 정중선에서 벗어나면 안된다고 하길래
예전에 되게 잘하고 나름 유명한 젊은 5단이랑 해봤음
근데 이분 칼이 묘하게 움직이면서 내 왼쪽눈을 삭삭 겨누더라고
되게 괜찮아보여서 나도 연습할때 정중선 겨누다가 왼쪽눈 겨누다가 이런 식으로 함
근데 죽도 잡은 오른손 움직이면서 왼쪽눈 겨누니까 내 정중선이 열리는 느낌이더라고
그래서 왼손 움직이면서 겨누는 연습을 하는 중임
이래도 괜찮음??? 밑에 글 보니까 왼손이 정중선에서 벗어나면 안된다고 하길래
연장선이 왼눈이라 중심에서 크게 차이가 안나지 않나?
와세네 공방 최적화 중단
왼쪽눈 겨누는거였군, 난 왼쪽눈을 찔르듯이 격자하라고 배움 첨부터 완쪽눈 겨누는거랑 정중선을 겨누다 격자할때 왼쪽눈 찌르듯이 가는건 차이가 있는것 같은데.. 검잘알은 설명 좀 ..
발을 오른쪽으로 쓰면 정준선을 누르는 형국이 됨 찌르듯이? 아마 그분은 이 중단의 쓰임을 모르는 분인듯
오른쪽 으로 파고들때 왼쪽으로 파고 들때 각각의 의미를 모르고 와세 따라해봐야 무쓸모임 일본 내에서도 와세는 고단자 쓰는 사람 드뭄 중앙선을 이해 하고 있는 사람은 바로바로 끊어버리거든
그니까 그것도 통할법한 사람한테만 통한다는거. 그냥 정공법이 제일이다 중단 하나로 거리.세메템포 로 할 수있고 상대를 속이는 기술이 어마무시 함 그냥 와세는 나중에 기력 떨어진 60대 이후 연구해보고 지금은 시키면 시키는대로가 제일임 물론 60까지 과연 여기 오는 인간들 중 몇이나 남을까 궁금 ㅋㅋ
왼쪽 눈에 검선을 두는 것은 청안의 자세(青眼の構え)라고 합니다. 그리고 청안을 좀 더 열어서 왼손에 검선을 두면 평천안의 자세 (平青眼の構え)가 됩니다. 청안은 죽도 전체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데노우치를 약간 오른쪽으로 감아서 날부분이 약간 왼쪽 밑으로 향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 자세는 안쪽(우라)에서 공격하는 것을 처음부터 방어 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공격을 바깥(오모테)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를 살리면 상대가 키가 크거나 상단일 때도 세메하기 유리합니다. 하지만 보통 상단은 평천안으로 대응을 더 많이 합니다.
병혁을 기준으로 보면 병혁 끝 왼손이 가운데가 아닌 왼쪽편(OO관의 관부분)에 있어야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몸도 약간 틀어줄 수도 있습니다. 단, 중단이 약하거나 세메가 되지 않으면 머리가 바로 날아가거나 막기만 하는 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자세도 중요하지만 항상 하체를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거리를 취하고 선을 잡아야 합니다^^
아재.... 거리로 취할 시 무쓸모래두... 그냥 초심자들 쉽게 받아넘기는 방법 중 하나여 일반 사회인은 배울 필요 없다고 봐
자세를 취하는 사람도 동일하게 마아이를 취하기 때문에 쓸모가 없지는 않습니다^^ 움직이지 않고 제자리에서 붙어서 한다면 그 때는 의미가 없겠지요?^^
그니까 결국은 다시 회귀 아녀 그러니 사회인은 무리 안가는 선에서 선의 선 연습이 최고아녀
동일한 조건으로 움직인다면 겨눔에 따라서 차이는 생기겠네..오히려 무리가 덜 될 것 같은데? 자기 스타일에 맞는 겨눔으로 하면 될 듯
저는 뭐 자세같은 거 잘 모르는데..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왼손이 왼쪽으로 가고 오른손이 오른쪽으로 가지 않나요. 두 손 다 딱 중앙에 위치시키려고 하니까 오히려 더 어색하던데...
아닌데...... - dc App
그런가요 ㅜ
그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