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 사촌동생이,일본인으로 도쿄에 삶(이모부 일본인임)
애가 초등학교 들어가니,실과(=특별활동)1주일에 두번 1시간씩,검도or유도 선택 한다함.
여유있으면 검도, 그렇지 않으면 유도로,,,
글구 선수할 친구들은 검도 고등학교로 진학해서,그때부터 열검함.
나머진 취미로 ...
우리나라
초등학교 5~6학년때 도장서 검도함. 중학교 입학 후 수업 못 따라가는 애들이, 공부하기 싫어서, 검도부있는 학교 전학 선수생활함. 수업시간에 잠만 잠→선생 겁나열받음.
부모들은 지 자식 잘되라고, 정기적으로월 20~30만원씩 걷어서,지도자 챙겨주고,회식 시켜줌. 시합때는 그 외 부수비용도 챙겨줌?
요로케 생활했던 친구들이 자칭 엘리트 검도인 출신이라고,어깨에 힘주고 다님.글구 도장차리면 이것.저것 해달라고 함.why)보고 배운게 지 부모들이 갖다 바치는 것만 봤으니, 이걸 당연하다고 생각함.
난 사회에서 직장생활하면서 검도 늦게 시작했는데 선출이니 아니니 도장가서 첨 알았음 좀 지나보니 선출들은 티가 나더라 뭐 그래도 이건 인성문제라고 봐...
그치,각 개인의 인성문제지.지가 했던게,불합리 했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않할것이고,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선.출들은 그렇게 하겠징.
원래 예,체능계열이 집안에 돈은 좀 있는데 애새끼는 빡대가리인 경우가 가는 영역인데. 검도가 마이너라서 그렇지 메이저인 야구, 축구같은건 돈 진짜 개같이 깨짐.
확실히 일본 살다온 여자애는 운동 이것저것 많이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