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출은 성인부 마음을 1도 모름.

그 도장 가면 그 관장의 팬들만 있음

거기다 무도인 정신 어쩌고 개소리 쌈

즉 그 관장을 위한 도장.  팬덤이 형성됨.

일반인 출신들은 자기가 먹고 살려고 일.운동 병행

해본 사람이 다수라 성인부 오면 vip대접 함.

뭐라도 하나 더 가르치고 호흡하려 하고 안되면

그냥 스트레스라도 풀고 가란 식임

내가 도장만 8군데 옴겨보고 느낀 점임.

케바케 가 심한데 제일 답 안나오는 곳이 선출 8단에

선출 아들내미임.. 이건 뭐 진짜 하는 꼬라지가 답없음

그런덴 8단은 신이다.

자식새끼는 애비 신격화 하는데 모든 사활을 걸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