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돌을 할때, 왼쪽 무릎이 사알짝 굽어졌다가, 왼발로 밀고나감, 용수철 처럼//그러다보니 몸이 흔들림//지금 기억으론 첨에 배울때, 왼 무릎에 통중이 있어서 그렇게 변한거 같음.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오른발→왼발 밀어서 타돌을 하는데,실제 연습할때는 별 의미가 없지않나,이 동네는 관행화 되었는데, 대학때 운동했던 지역은 그럼 상대방이 눈치를 채니, 조금.조금씩 움직여서 타돌을 하라고 해서,요것도 지역별로 틀린것인지,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오른발→왼발 밀어서 타돌을 하는데,실제 연습할때는 별 의미가 없지않나,이 동네는 관행화 되었는데, 대학때 운동했던 지역은 그럼 상대방이 눈치를 채니, 조금.조금씩 움직여서 타돌을 하라고 해서,요것도 지역별로 틀린것인지,
뭐 딱 정형화 시킬 필요는 없을 것 가터 계속 경험하면서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그럼 되지 않을까?
그치요,그게 낫겠지요
그냥해
'오른발→왼발 밀어서' 이거 뭔말인지 몰겟다. 근데 몸이 흔들린다는 게 좌우로 글타는 거? 혹시 두 발의 좌우 간격이 좁은 거 아냐? 만약 글타면 넓혀도 돼. 필요하고 효과가 있다면 배운거(주먹 하나)보다 더 넓어도 돼. 배운 건 기준일 뿐야. 모든 사람에게 똑 같이 적용 될 순 없어.
ㅇㅋ 내가 잘못썼네No.타돌할때 왼쪽 무릎을 굽혔다→피면서 나가니까? 굽힐때 왼쪽으로 기울어져. 하다보면 그렇게 된다. 하더라구,
몇단인지 얼마나 했는지 모르지만, 쳐나가려고 왼다리를 굽히면 몸이 왼쪽으로 기운다는 거? 글타믄 왼발로 밀기 전에 그런다는거지? 그래서 왼오금을 피라고 하는 거. 펴고 왼다리에 중심을 옮기고 오른발을 바닥에서 1mm(말이글타는거지^^) 떼(들)고 밀어봐. 몸이 쑥 나가면, 쳐! 유념할 건 오금 핀다고 무릎에 힘주지 말고 몸이 충분히 나갈 때까지 중단 유지.
맞아!맞아! 나두 그 생각이었거든!왼발에 중심을 잡고, 미는거징,첨엔 그렇게 했었는데, 핑계지만 무릎이 아파서, 그렇게 했던거 같아! 잘않되는데, 연습하면 되겠징;^^ 다시한번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