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인님 검도는 당연하게 상허하실아닌가요?^^;; 저는 이 상허하실을 일본의 8단센세에게 들어서 원래 검도용어인줄 알았습니다..태극권의 것이었군요!!..
드래곤볼(61.79)2020-06-10 13:30
답글
썰좀 풀어보세요 그럼 ㅎㅎㅎㅎ
무도인(112.219)2020-06-10 13:42
답글
중국무술에서 나온 용어들이 검도에도 많이 사용된다
OO(175.192)2020-06-10 18:52
앰창까고 전혀 아무런 상관이 없는데요.
티모(49.173)2020-06-10 13:43
답글
ㅋㅋㅋ 뭐에요 ? ㅋㅋ
무도인(112.219)2020-06-10 13:55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독용에탄올(dua921)2020-06-10 15:38
태극권:건강 도인체조
검도:실전무기술
ㅋㅋㅋ(223.38)2020-06-10 14:07
썰을 풀어보자면~~
인체의 힘이 다리가 가장 크고, 또 하체 뿐만 아니라 체간의 힘을 이용하기 위해선, 중간에 연결되는 부분 (다리, 체간, 상체) 의 이완이 반드시 필요하지
사실 완전한 이완이라기보다는 연속적인 힘의 전달이라고 생각 함 , 힘을 뺀 상태여야 연속적이고 자연스러운 힘의 전달이 잘 되니..
물론 타격하는 그 순간엔 단단해야하겠지만 말이야
상실 하허는 하체의 힘을 상체로 전달하기 위한 그런 기본 요령이 아닐까 생각함..
지니지아(koentrance)2020-06-10 14:10
답글
하체의 힘을 상체로 전달해서 무슨 의미가 있느냐??? 작은 동작으로 빠르게 상대에게 충분한 타격을 할 수 있다는 의미가 있음
동작이 커지면 상대에게 읽히기도 쉽고, 막히기도 쉽다. 그렇기 때문에 작은 동작으로 빠르게 가야하는데 그러면 힘이 부족해짐,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선 하체의 힘을 상체로 전달하는 것이 무척 중요함
지니지아(koentrance)2020-06-10 14:12
답글
이거 좋네요 ^^ 감사합니다.
무도인(112.219)2020-06-10 14:12
답글
앗 위에 잘 못 적었네 ㅋㅋ 상허 하실.. ㅋㅋ
지니지아(koentrance)2020-06-10 14:14
답글
하허 ㅋㅋ
무도인(112.219)2020-06-10 14:15
답글
ㄴ 무도인 좋게 봐줘서 ㄳ~~
지니지아(koentrance)2020-06-10 14:15
답글
상체는 단디하고 하체는 가볍게 경공 술 같네요 ㅋㅋ
무도인(112.219)2020-06-10 14:16
검도의 죽도가 서로 맞닿는 부분이 있듯이 태극권도 팔의 손목부터 팔꿈치까지 상대방과 닿는 접점에서 "상대방의 선을 잡는다"는 개념이 있는데, 이부분이 검도랑 태극권이랑 가는길이 반대라서 연관이 있을수가 없어요. 상대방이 나의 선을 잡지 못하게 하기 위해선 실/허의 상태변환을 굉장히 민첩하게 이리저리 움질일줄 알아야하는데 이걸 할수 있는 몸(體)을 존나게 트레이닝 해서 만들었을때 느껴지는 느낌적인 느낌이 상허하실입니다.
티모 태극권사임?
고등학교때 인천서 자칭 내가권 3대짱 형의권,태극권.팔괘장 중 팔괘장 수련함. 자세가 후경자세(무게중심 뒷발)가 많음→방어는 부드럽게,공격은 강하게,,, 검도에 굳이 대입시키면, 어깨에 힘을빼고, 스냅으로만 코킹개념으로, 부드럽게 들어서 타돌시 임빽트를 주어야 하니,요건 비슷하다고 할순 있을꺼 같은데.
발 구름도,태극권의 진각하고 비슷하고, 근데 태극권은 도인체조 개념아닌가? 요즈음 맬 뚜까맞던데,
무도인님 검도는 당연하게 상허하실아닌가요?^^;; 저는 이 상허하실을 일본의 8단센세에게 들어서 원래 검도용어인줄 알았습니다..태극권의 것이었군요!!..
썰좀 풀어보세요 그럼 ㅎㅎㅎㅎ
중국무술에서 나온 용어들이 검도에도 많이 사용된다
앰창까고 전혀 아무런 상관이 없는데요.
ㅋㅋㅋ 뭐에요 ?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극권:건강 도인체조 검도:실전무기술
썰을 풀어보자면~~ 인체의 힘이 다리가 가장 크고, 또 하체 뿐만 아니라 체간의 힘을 이용하기 위해선, 중간에 연결되는 부분 (다리, 체간, 상체) 의 이완이 반드시 필요하지 사실 완전한 이완이라기보다는 연속적인 힘의 전달이라고 생각 함 , 힘을 뺀 상태여야 연속적이고 자연스러운 힘의 전달이 잘 되니.. 물론 타격하는 그 순간엔 단단해야하겠지만 말이야 상실 하허는 하체의 힘을 상체로 전달하기 위한 그런 기본 요령이 아닐까 생각함..
하체의 힘을 상체로 전달해서 무슨 의미가 있느냐??? 작은 동작으로 빠르게 상대에게 충분한 타격을 할 수 있다는 의미가 있음 동작이 커지면 상대에게 읽히기도 쉽고, 막히기도 쉽다. 그렇기 때문에 작은 동작으로 빠르게 가야하는데 그러면 힘이 부족해짐,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선 하체의 힘을 상체로 전달하는 것이 무척 중요함
이거 좋네요 ^^ 감사합니다.
앗 위에 잘 못 적었네 ㅋㅋ 상허 하실.. ㅋㅋ
하허 ㅋㅋ
ㄴ 무도인 좋게 봐줘서 ㄳ~~
상체는 단디하고 하체는 가볍게 경공 술 같네요 ㅋㅋ
검도의 죽도가 서로 맞닿는 부분이 있듯이 태극권도 팔의 손목부터 팔꿈치까지 상대방과 닿는 접점에서 "상대방의 선을 잡는다"는 개념이 있는데, 이부분이 검도랑 태극권이랑 가는길이 반대라서 연관이 있을수가 없어요. 상대방이 나의 선을 잡지 못하게 하기 위해선 실/허의 상태변환을 굉장히 민첩하게 이리저리 움질일줄 알아야하는데 이걸 할수 있는 몸(體)을 존나게 트레이닝 해서 만들었을때 느껴지는 느낌적인 느낌이 상허하실입니다.
하 좋다 ^^ 감사 합니다. 내가 한번 시도해 봐야겠네요.^^
티모님. 침견, 함흉발배, 썰도 좀 풀어주세요.
티모님 혹시 추수를 말씀힌시는 건가요?
ㅇㅇ
혹시 검도할때 발구름 말고 진각 밟으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