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쓰고 신나게 극한까지 몰아붙여서 했는데
갑자기 어지러움. 운동해본 사람들은 다 알꺼임ㅋㅋㅋㅋㅋ 산소부족으로 핑도는거
이게 비말방지가드때매 내가 뱉은 숨을 내가 다시 마시는데... 뜨뜻한 내숨을 아.....
선풍기로 바로 달려가서 살았음. 선풍기 없었으면 호면벗엇던지 호면에 토했음
호구쓰고 신나게 극한까지 몰아붙여서 했는데
갑자기 어지러움. 운동해본 사람들은 다 알꺼임ㅋㅋㅋㅋㅋ 산소부족으로 핑도는거
이게 비말방지가드때매 내가 뱉은 숨을 내가 다시 마시는데... 뜨뜻한 내숨을 아.....
선풍기로 바로 달려가서 살았음. 선풍기 없었으면 호면벗엇던지 호면에 토했음
나도 비말방지가드 때문에 정말 힘듭니다. 후 하고 밑숨으로 중간중간 호흡 가다듬는데 이건 뭐 코소 숨쉬나 입으로 쉼쉬나 훅훅 들어오니 미치겠네요.
호흡딸림→머리멍해짐→팔.다리 힘빠짐 그래서 전 평소운동랑의 1/3만 하고, 중간 휴식취함
근데 마스크는 안써요? 비말방지 그것만쓰는거?
네 비말방지 가드만 사용 합니다. 마스크는 말씀없으셔서 아직 안하고 있습니다.
이산화탄소 배출이 안돼서 좀 위험할 듯..
직업이 직업이다보니, 산소농도측정기(산소농도가21%이하 내려가면 삐익하고 울림)갖고 울산→서울역(케티엑스)타고 갈일이 있었는데, 이게 터널이나 환기가 잘 않되면 계속 울리는거야(19%~20%)그래서 그나마 바람이 통하는연결통로에 오니 멈추더라고,비말마스크가 그 느낌이더라고, 컨디션 조정하연서 해야 하실듯
터널 산소농도도 그정도인데 비말마스크는 대체 어느정도일까...마치 비닐봉다리 쓴 느낌
그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