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무릎 꿇고 하거나 여의치 않으면 플랭크 팔굽혀펴기같은 거 함. 진짜 검도뽕 차올라서 마루를 안 밟고는 참을 수 없겠다 싶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도장 문 열고 들어가서 연습함.
달리기가 진짜 좋은데ㅎㅎ
밖에서 빠머 가능
좀 눈치보이잖아..
사람없는 공터
걍 관장한테 말하면 비번 알려줄텐데
가는데 30분정도걸려가지고 그렇게 오래할것도 아닌데 도장가긴 그래서..
빌라라 걍 열려있음
ㅋㅋ거기서 뭔짓 할 줄 알고 열어주겠냐
집에서 무릎 꿇고 하거나 여의치 않으면 플랭크 팔굽혀펴기같은 거 함. 진짜 검도뽕 차올라서 마루를 안 밟고는 참을 수 없겠다 싶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도장 문 열고 들어가서 연습함.
달리기가 진짜 좋은데ㅎㅎ
밖에서 빠머 가능
좀 눈치보이잖아..
사람없는 공터
걍 관장한테 말하면 비번 알려줄텐데
가는데 30분정도걸려가지고 그렇게 오래할것도 아닌데 도장가긴 그래서..
빌라라 걍 열려있음
ㅋㅋ거기서 뭔짓 할 줄 알고 열어주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