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로 상단 경기 영상들을 찾아보고있는데
상단 선수들 중에 거리가 붙으면 편수로 상단자세 취하고 오른손은 허리에 붙여서 상대선수가 허리를 못치게 막더라구요
그래서 당황하다가 상단한테 머리 내어주는 득점 상황이 많던데...
이런경우 공략을 어떻게 해야해요??
유튜브로 상단 경기 영상들을 찾아보고있는데
상단 선수들 중에 거리가 붙으면 편수로 상단자세 취하고 오른손은 허리에 붙여서 상대선수가 허리를 못치게 막더라구요
그래서 당황하다가 상단한테 머리 내어주는 득점 상황이 많던데...
이런경우 공략을 어떻게 해야해요??
그걸로 당황한다는 증거는?
그냥 제 주관적인 생각이염....한손 허리 붙인채로 계속 다가가니 거리조절 실패하다가 머리 맞더라구요
2015 대통령기 검도대회 남자부 준결승 후반부 보고 든 생각이에요
팔꿈치 존나 쎄게 갈겨라
https://youtu.be/OG4U_9ivUQs
여기 2:53 같은 대응법이 있다고 합니다. 심판 샘들 성향에 따라 기가 올라가고 말고의 편차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만.
오 완전 도움되는 영상이네요 감사합니다
누가 이전에 했던말인데, 손이 갑에 딱 붙어있으면 안주는 경우도 있다 하더라고... 그게 정말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마침 해당영상에선 손이 갑에서 떨어져있었고.. 어쩌면 그차이가 아닐까싶네
내가 했던 말이야...그 기준으로 찾아보면 얼추 판정 맞아떨어질꺼다...참고로 카나가와현경 상단중에 다카사카 라고 있는데 그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한 오른 빈손목 뺐겨서 진 트라우마라도 있는지 아예 오른 손을 허리 뒤로 숨기기도 하더라...ㅋ - dc App
언제든 거리가 되고 네가 준비가 돼 있다면 보이는 곳을 치거나 찔러라. 그럴 상태나 상황이 아니면 오히려 잽싸게 앞으로 나가서 붙어라. 그런 뒤 퇴격을 노려 봐. 검도는 어쨋든 상대의 헬렐레ㅡ를 치는 거다. 영상 속 상단의 빈 손목도 그래서 한판이 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