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호 파헤법 찾는 7단이 대회 참가자 중 하나도 없는것 같더라 ..
특히 득점의 대다수인 칼을 들고 들어오는 머리

결승때 김민규 감독이 들어오는 순간 중단을 지키고 목에 걸려다가 빗나가 큰 사고가 날 뻔 했다 ..
7단 대회에 외래종이 출현해 생태계가 파괴된 모습을 보는것 같았음..
이강호 시합 보다가  나이 지긋하고 평소에 운동 안한 티 팍팍내는 7단 관장님들 경기 보니깐  지루해지까지 하더라,

다카나베 머리나 미야자키 손목을 알고도 못막는 것처럼 ..
이강호 들고 들어오는 머리는 이번 대회서 아무도 못 막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