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황에서 쿰도회의 국룰 문제나 쿰도화 문제를
바꾸려면 올림픽되어서 좀 더 국민적인 관심과 견제를 받는게
필요하다 생각함.
올림픽되면 메달문제가 걸려서 체육회 쪽에서 신경을
많이 쓸거 같단말야 기업들도 붙을거고
그러면 일본 감독을 데리고 올 수도 있고 인적교류가
활발해져서 쿰도가 좀 바뀔 거 같음
무도냐 스포츠냐 문제는 규정을 넣어서 제어하면 될 문제고.
펜싱처럼 찌르면 투구 집어던지고 코치한테 달려가서 비비는
추태는 규정으로 막으면 간단한 문제자나
응원도 중계하면서 피겨처럼 응원문화를 숙지시키면
시간이 해결해줄거고
얼릉 올림픽 정식 종목되서 검도 올림픽 감독 미야자키 센세 초빙했으면.ㅎ
그럼 호구도 나이키 아디다스 들어올듯 ㅋㅋㅋ아디다스는 한번 들어왔다가 철수했다매
나이키 호구 나오면 바로 삼
규정으로 제어가 된다고? ㅎㅎ
한판 취소시키면 됨. 지금도 그럼.
올림픽 들어가면 누가 제일 좋을까~~~ 나까무라가 좋을까 이ㅈㄹ이 좋을까~~
가라데도 올림픽 시범종목됫는데
가라데는 이미 스포츠화 상업화가 이루어진 무도라서 오히려 늦은 감이 ㅋㅋ 느낌은 상업화에 실패하고 올림픽에 들어간 듯 한 느낌임...K-1 말아먹은거 말하는거임
올림픽에 들어가면 머검회만 좋겠지요..지금까지 해오던 짓을 더 탄력 받아서 할겁니다. 실적을 더 요구받게 될 것이고 지저분한 검도가 더 넓게 퍼질 것입니다^^;; 일본에서 코치를 영입? 진심으로 가능하리라 생각하십니까?
아니지. 올림픽이 되고 대자본이 관여하면 당연히 합리적인 운영이 강제되게 됨. 이해관계자가 많아질수록 갈등조정을 통해 운영이 합리적일 수 있는 가능성이 생김. 아마츄어들이 독재니 뭐니 비판하는거보다 물주가 한마디 두마디씩 하면 게임끝임.
하는 사람 별로 없고 인기도 없고 코쟁이들이 좋아할 만한 종목도 아니다. 신경꺼라
도쿄올림픽 종목에서도 없음... ㅇㅈㄹ이 IOC회장되면 가능하겠네ㅋㅋ
올림픽 된다고 국민들 관심이 늘어난다는 보장도 없고 그냥 태권도랑 유도 꼴밖에 안남.
태권도, 유도, 펜싱이 올림픽 종목 된 다음에 얼마나 비참해졌는지 모르시는군요.
그 전에는 비참할 것도 없을 정도였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