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과 이야기 하다가

이강호 선수 이야기 나옴

마흔 넘은 나이에 아직 현역이라니

대단한 분이라고 말씀드리니

이강호 선수같은 경우는

성실하고 자기 관리 엄청하신다고.

술, 담배는 일절 안하고

체력도 엄청 좋으니 당해낼 사람이 없다고.

내가 이번에 본 대회장면중 제일 인상깊은게

이강호 선수 머리치기 였음, 특히 결승때 머리치기는

엄청 호쾌했음, 검도 문외한에 외국인인 울 와이프도

이강호 선수 시합 같이 시청하고는

엄청 잘 한다고 그럴 정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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