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도장을 옮겨서 운동하는 관원이 있어요.
관장님이 말을 섞지 말래서,겪어보니 참 겪어보기 힘든 스타일임.
본인은 오래했다는데,우선실력은 참 진짜못하는 해괴망측한 개칼+도끼칼,성인부한테는 1년정도 실력에 개발리는 샌드백.치면 치는대로 다 쳐맞음. 진짜정말 못함
근데 장비빨은 죽임. 첨엔 엄청고수인줄 암
퇴격허리치는거 쫓아가서 머리 세번치니 다 맞음.기술걸면 다걸림.
그렇게 몇번 쳐 맞더니, 않나오다가 어젠 또 회비내고, 열심히 한다면서, 자꾸 작은사범한테 이것저것 물어봄.
누군 몇단이고, 자주나오느냐/단은 언제 주느냐/회식은 않하느냐/관원들이 빡빡한거 같다...
☞운동끝나면 음료수만 같이 마시는 정도임.

도대체 이 사람은 왜 운동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