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봐줄때 말고 그냥 돌아가면서 연습할때
내가 맞은거같으면 맞은 부위 말하면서 목례 가볍게 해야되는거야?
한지 얼마안되서 어떻게 하는건지 몰라서 그냥 맞은거같아도 가만있는데
상대분은 맞으면 머리, 손목 이렇게 해주시더라고
연습대련할때 예의같은게 어떻게 해야하는거야?
심판봐줄때 말고 그냥 돌아가면서 연습할때
내가 맞은거같으면 맞은 부위 말하면서 목례 가볍게 해야되는거야?
한지 얼마안되서 어떻게 하는건지 몰라서 그냥 맞은거같아도 가만있는데
상대분은 맞으면 머리, 손목 이렇게 해주시더라고
연습대련할때 예의같은게 어떻게 해야하는거야?
ㅇㅈ한다는 의미로 가볍게 끄덕이면 됨
하는경우도 있고 안하는 경우도 있고 ㅋ 초보면 안해도 된다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고 보통 해당 부위 말해주는건 상대가 좆밥이라 친지 안 친지도 모르니까 알려주는거거나 지도 대련이라 이번에 친거 좋았다 뭐 이런뜻으로 하는데 개인적으로 좆도 아닌 새기나 하급자가 그지랄하는거 보면 웃김
비슷한 상대일때는 인정하는 의미로 목례, 실력 높으신분들하고 할땐 신경끄고 자기 검도나 열심.
대련이란게 시합할때 할것들은 연습하는거라서, 대련할때는 이게 득점이 되는타격인지 득점 안되는타격인지 가르쳐주는것도 상대를 위해서 좋을듯..
대련이 어떻게 시합할 때 할것들 연습하는거냐ㅋㅋㅋ
그럼 대련 왜 함? 상대방한테 훈수둘려고 대련하는거임?
시합처럼 지지 않을려고 몸 무너지고 이런걸 대련에서 하라는게 아니라 실제 시합에서 조금이라도 발전할수있도록 하기위해서 대련 때 연습하는거다
목례하고 다시 중앙에서 칼맞추고 시작하면 딱 좋을거 같은데...이게 좀 하는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자기가 치고 안치고를 아니까 뭐 해주나마나 그냥 그런갑다 하고 넘어가는데, 아직 맞은건지 친건지 잘모르는 사람이 맞았다는 표시 안해주면 친건지 아닌지 모르고 넘어갈수도 있음...그니까 맞은거 같다 싶으면 가볍게 목례를 한다거나 하면 좋을듯
말해주는 경우는 보통 상급자가 초보 대상으로 할 때 그렇게 해주는거라서 안 해도됨. 맞은게 확실한거 같으면 칼 맞춰주고 다시 돌아가면 되는데
그렇구만, 크게 신경안쓰고 일단 열심히 하면되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