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범은 리딩하고 지도하는 역할일 뿐이지
그걸 매일 호구 쓰고 할 필요는 없음.
일주일에 2,3회면 충분하다고 생각함. 연습하는거야 쓰면 되긴한데.
그 외에는 기본기 돌리고 시범보이고. 관원별로 잠깐 중지시켜서 틀린 점 지적해주고.
그리고 프로그램 짜고. 매일 같은거 하면 지겨우니까.
그리고 이게 중요한데. 관원들을 관찰해야돼. 자기가 연습하고 있으면 연습하는 관원들만 보고 다른 관원들을 못보니까.
그래서 주 3회 정도만 호구 쓰고 나머지 요일에는 보면서 체크해야돼.
나 예전에 있던 관장님은 관원별로 노트 마련해서 오는 날마다 체크하고 어떤 점이 더 필요할지 고민하셨음.
그리고 그 관원 지역을 옮기거나 다른 도장으로 가면 그 노트를 줬음.
어떤 관원은 노트가 2권이었고, 어떤 관원은 거의 새노트였음. 난 절반 채웠더라ㅋㅋㅋㅋ 좀 열심히 나갈걸 ㅠㅠ
학교선생님들이 아이들 관찰노트 쓰듯이 그러셨더라고.
아, 관장이랑 사범이 따로 있다면 관장은 주로 운영을 하면 돼.
결제하고, 광고하고, 상담하고, 인테리어 고치고, 청소하고.
예전에도 그랬지만 요즘은 특히 더 도장 청결 중요하다.
전형적 개새끼 마인드네
대체 어느 포인트에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범이 니 수제자 라면 인정할께 그 전에 검도철학이 있기는 하냐
철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좋지 않아??
저기다가 니 마누라 실장 시키면 딱 어느 도장이네 ㅋㅋ
그건 또 어디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ㅋㅋㅋㅋ 존나 노골적이네
대부분 자기 와이프 실장 시키지 않나요. 그 와이프 실장이 소싯적에 검도했다고, 잔 소리하기 시작하면 답없음;^^
이런 간장 새끼들 좀 어째 안되나
대단하신 분이네 관원 관찰 노트라니..
엄청 좋은 관장님이라고 생각했는데 댓글은 왜 이상태임??
내말이... 개인적으로 좃같은 경험이 있다면 말이라도 하지 그냥 욕질
분대장관찰일지 ㅋㅋ
이런 관장님이 진짜 좋은 관장님임. 기본기 무시하고 대련에 미쳐봤자 어차피 개칼되기 쉽상임. 저런 식의 지도가 니들이 좋아하는 일본 고단자식 지도고 저런건 관원 한명 한명에 대한 애정 없이는 불가능함. 본인은 바로 한다고 착각하지만 엉터리로 하기 쉽고 그걸 보고 고쳐주는게 호구 입고 같이 해주는것보다 더 어려움.
오키 나두 운동오래해서 관장 잔소리 듣기 싫었지만, 지적한거 고치니, 자세도 좋아지고 한층 Up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