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도장에서도 약간 비슷한 경우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서
퍼와봄.. ㅋ
https://www.fmkorea.com/best/2951914860
각자 적절한 목표를 가지고 수련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음
내 목표는 사회인 대회 우승이었는데, 포기해야할 것 가터 또르르르륵..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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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장에서도 약간 비슷한 경우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서
퍼와봄.. ㅋ
https://www.fmkorea.com/best/2951914860
각자 적절한 목표를 가지고 수련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음
내 목표는 사회인 대회 우승이었는데, 포기해야할 것 가터 또르르르륵..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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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몸짱 이란거 필요 없음. 특히 검도하는데는 아무런 도움도 안됨.
?!!!!
멸치어좁이, 통통하고 똥배나온 사람들이 잘할수 있는게 검도라고 생각함.
이런 단점들을 도복이 다 가려주니까 외형적으로도 멋짐!
뭔 말도 않되는 소리요. 검도 열심히 하면 팔뚝이랑 등근육이 커지고 어깨가 넓어지는데. 다만 40대 이후의 음주를 즐기는 중년은 배가 나오고 살이 찔 수 밖에 없는거고.
도대체 이게 무슨 말같지도 않은 소리인가요? 검도를 하면 등이 넓어지고 어깨가 넓어진다고요? 도대체 누가 그럽니까? 등이랑 어깨가 넓어지는 과정을 알고 있다면 절대로 검도하면 등과 어깨가 넓어진다고 말할수 없을텐데...
그리고 솔직히 시간이 많아서 열심히 운동한다고 해도 몸짱 안되는 사람이 훨씬 많음.
몸이라는게 타고난게 있음. 마른사람 뚱뚱한사람이 몸짱으로 바뀌는 경우는 그 사람이니까 가능한거임
운동을 열심히 해도 어깨가 안넓어지는 사람도 있고, 어깨가 넓긴한태 하나도 안섹시한 몸도 있음.
안되는걸 갖겠다고 아등바등거리다가 하고싶은걸 못하는 사람이 제일 바보임
몸짱? 이런거 운동한다고 될수 있는게 아님. 쉽지 않은걸 넘어서 불가능한 사람이 태반임. 타고난 몸이 아닌사람이 태반이란 얘기임.
우리는 그냥 검도를 열심히 하면 됨. 몸이 구려도 잘 할수 있는 격투기는 검도밖에 없음
몸에 대한 개념이 뭔가 잘못되신듯. 근육불끈불끈 몸은 무거운거 들어야 나오는 몸이고 검도 열심히 하는사람들의 몸은 탄탄하고 나쁘지 않습니다. 멸치나 어좁이가 검도를 잘할수는 없어요.
몸이 탄탄하다는 개념이 잘못된듯 검도 열심히 한다고 해서 탄탄해 지지 않습니다. 멸치 어좁이 똥배뚱땡이 4단이상 사범들이 수두룩 한건 뭔가요? 그들의 검도를 무시하시는 건가요? 검도야말로 똥배 뚱땡이 멸치어좁이들의 운동입니다.
근본없는 딴따라 들이나 기어 쳐나오는 대중매체에서 나오는 새끼들 체형을 왜 몸짱이라고 부르는지 난 그것부터 이해가 안된다만 ㅋㅋ
어제보다 퇴보하지나 않으면 다행...
생활체육이 지향하는 바에 대해서 잘 설명 하셨네요. 운동이 직업이 아니기 때문에 운동하는 것이 결국 더 나은 직장생활, 가정생활, 나자신을 만들기 위한 목적이 될 수 밖에 없거든요. 옛날 로마인 이야기에 카이사르 어린시절의 하루일과에 대해 나오는 것을 봤는데 오전에는 승마, 레슬링, 무술 이런거 하고 오후에 공부하더라구요. 어런 어린시절의 체력단련이 카이사르가 갈리아를 그렇게 돌아다니는 체력을 만들었을 거라고 하면서요. 모두들 검도에서 주화입마에 빠지지 마시고 원하는 바를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몸빵 이야기하는것 아닌데 위에 형들이 몸짱 등등 이야기하니까 좀 당황스럽.. ㅋㅋ 로마니형의 댓글과 같은 뜻으로 올린 글인 그런데 뭐 같은 내용 보고도 뭐 사람마다 느끼는바는 다르니까..
ㅇㅋ 건설회사 현장에 있을때 하고 같네요. 아침 6시출근해서 저녁 6~7시에 퇴근 하자마자 검도하고 했었는데, 근데 나보다 더 바쁘게 사시는 분들도 열심히 하시더라고, 똥배,멸치,어좁이는 체형상의 문제인듯. 울 도장 아저씨들은 나 포함.그냥 보통체형, 끝나고 치.맥이 원인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