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안녕. 모두들 운동 잘하고 있음?

지금 코로나 돌아가는 모양을 보아하니 이제 코로나는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가정하고 운동해야 할 것 같아.

그러니 어떻게 하면 이시국과 운동을 조화시킬 수 있는가 인데.

검도가 실내 스포츠고 비말이 많이 튀기니 최근 탁구, 헬스 처럼 언제 터져도 사실 이상하지는 않는 상황이지.

사실 좀 조마조마 하다. 


그래서 사실 대검회 전체적으로 어떤 지침이 있어야 하는데, 

우가점장영상보니 우리보다 더 심각한 이웃 전검련에서는 마스크에 대한 지침이 내려 왔나봐.


간략한 내용은 쉴드와 멘마스크(이건 여떤 형태든 본인이 편한 것으로 하라고 하네) 둘다 하면 좋고 특히 멘마스크는 반드시 해라.


멘마스크 할때는 숨쉬기와 날씨를 고려해서 코를 내놔도 상관없다. 


대략 이런 내용이라네.


쉴드는 다른 사람의 비말을 막아주고 멘마스크는 본인의 비말을 막는 역할인 것 같아. 

내가 도장에서 전염되어서도 안되지만 내가 전염시켜도 안되는 거니까.


물론 완벽하지는 않겠지만 코로나와 일상운동 사이에서의 적절한 균형인 것 같네.


번역은 해서 자막 신청해 놨는데 승인 나오면 바로 올려줄께.


그런데 멘마스크,,,, 우가점장님은 면수건을 잘라서 만들던데.. 다른 일본 유툽에서도 이렇게 만드는 것 같고.. 

그런데 이게 모양이 좀 이상해서 도장 전체적으로 다 착용하는 거 아니라 혼자하면 무슨 이상한 사람 될 것 같아서.....

갤러분들은 무슨 좋은 아이디어 있으심? 

멘마스크의 핵심은 내 침이 않으면서 숨쉬기가 편해야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