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까지 대학다니면서 동아리에대해 느낀점이 많았는데 

일단 지잡출신이라 모교 동아리들 상황이랑
서울쪽 친구들 얘기를 통한 동아리상황이나 도장 통한 상황으로 알았던건

학력이 좋은 애들일수록 공부할때 공부하고 놀때 화끈하게 놀던 것 같다. 지잡으로 갈 수록 공부 때문에 취업준비때문에..
하면서 빼는 경우가 다반사임

 글고 학교 동아리 전체가 그냥 옛날에 비해 대체적으로 무기력증 걸린것마냥 규모가 줄어드는중.
 물론 지잡에서 살아남으려면 취준열심히 해야하는 현실이지만... 안타깝다ㅋㅋ

 슬펐던건 검창 한명이라도 입부하면 지원팍팍 해주려했는데 역시 어림도 없지. 동기,후배중에 단 한명도 없었다.
동기, 후배들에게 티내지 않았지만 ㅈㄴ 슬펐고 
동아리방에서 검도얘기하기 눈치보이는게 ㅈ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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