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인적으로 다른 자잘한 거 신경 안쓰고
연습한 거를 기본기.계고 할 때 녹여내기 위해서
그거에만 존나 집중함.
기검체나 기타 소프트웨어적 요소는 관장님이
옆에서 다 지켜보고 교정해주고
지금 내 단계에서 뭐가 중요한지 큰 틀을 잡아줌.

반면에 스승 못만난 사람들 보면
자기 자세부터. 그날 그날 컨디션. 몸상태
아프면 왜 아플까에 대한 고민 등등
흡사 엄마 없는 청소년기 얘 같음.
특히 승단 때 되면 극에 달해서
승단 안보는 케이스가 존나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