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싱이 잘 나와도 미싱이지...착용감을 떠나서 부동의 탄력과 느낌? 전부 달라..미싱으로 쭉 박는거랑 손으로 바느질 하는거랑 같을 수가 없거든.. 나도 미싱호구를 쓰지만 수제랑 비교하긴 좀 그렇지
그래서 착용감을 떠났다는건 착용감 자체는 크지 않다? 보호력? 그럼 그 탄력과 느낌이 뭐임?
나도 궁금...
직접 만져보면 바로 알텐데...글로 쓰기엔 너무 길다..설명에 설명에 설명을 끝없이 해야하니까..제작 과정부터 이야기를.. 나중에 흥인지회 합동연무 올기회가 있으면 직접 이야기 해줄께
근대 수제의 단점은 좀 무겁지 않음??
무게를 재면 무겁긴하지.. 조립을 좀 잘 해놓으면 무게감각이 좀 둔해지더라고
그나마 피치사시가 수제의 부드러움을 어느정도 재현하긴 했지만 제대로된 수제에는 비비지 못함 ㅇㅇ - dc App
고참이라서 신참자들 연격을 머리로 가끔 받아 주는데, 수제:죽도 충격을 흡수하듯,퍽퍽 소리 충격없음 미싱(오리사시):퍽퍽이 아니고, 탁탁 소리 충격이 옴(특히 도끼칼) 경량:머리울림(머리속이 맑아짐)세게치는 스타일
미싱이 잘 나와도 미싱이지...착용감을 떠나서 부동의 탄력과 느낌? 전부 달라..미싱으로 쭉 박는거랑 손으로 바느질 하는거랑 같을 수가 없거든.. 나도 미싱호구를 쓰지만 수제랑 비교하긴 좀 그렇지
그래서 착용감을 떠났다는건 착용감 자체는 크지 않다? 보호력? 그럼 그 탄력과 느낌이 뭐임?
나도 궁금...
직접 만져보면 바로 알텐데...글로 쓰기엔 너무 길다..설명에 설명에 설명을 끝없이 해야하니까..제작 과정부터 이야기를.. 나중에 흥인지회 합동연무 올기회가 있으면 직접 이야기 해줄께
근대 수제의 단점은 좀 무겁지 않음??
무게를 재면 무겁긴하지.. 조립을 좀 잘 해놓으면 무게감각이 좀 둔해지더라고
그나마 피치사시가 수제의 부드러움을 어느정도 재현하긴 했지만 제대로된 수제에는 비비지 못함 ㅇㅇ - dc App
고참이라서 신참자들 연격을 머리로 가끔 받아 주는데, 수제:죽도 충격을 흡수하듯,퍽퍽 소리 충격없음 미싱(오리사시):퍽퍽이 아니고, 탁탁 소리 충격이 옴(특히 도끼칼) 경량:머리울림(머리속이 맑아짐)세게치는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