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원래 단위란건 바둑이 원조야
근데 이 바둑에서 단위부여하는건
스승이 부여했데 ㅋㅋ
원래 단위란건 자기 스승한태 받는거야 ㅋㅋ
이 단위가 동양무도계로 넘어온거고
지금처럼 심사위원 구성해서 심사를 보는게 아니라,
자기 스승이 이제 몇단이 되었다, 몇단이 되었다 이렇게 받는거야 ㅋㅋ
니네가 대한검도회가 주관하는 승단심사를 보던 안보던
니네 관장한태 물어봐 ㅋㅋ
전 지금 몇단즘 되나요?
이렇게 물어봐서 확인받은 단이 니 단이야 ㅋㅋ
원래 단이 이거야 ㅋㅋㅋ
근데 무슨 승단심사를 안보면
노력을 안하는거고, 검도 실력이 안느는것처럼
필수로 봐야하는걸로 알고있는 병신들이 참 많네 ㅋㅋ
단증의 오류에서 벗어나~
니가 받은 단증?
믿지마 ㅋㅋㅋ
그냥 니 관장한태 물어봐 ㅋㅋ
그래서 확인 받은 단위가 니 진짜 단위야
단증의 오류에 빠진 사람들이 많은 종목이 ㅋㅋ 태권도,검도 쥬짓수가 제일 심한거 같애 ㅋㅋ 밑에 게이처럼 유도는 사람들이 집착을 안하는 분위기인듯 ㅋ
장담하는데 이새끼 지 후배보다 승단 밀려서 존나 부들거리는 새끼임ㅋㅋㅋㅋㅋ
그런 논리라면 ㅋㅋ 나도 장담하는데, 넌 실력도 안되면서 관장한태 빌붙어서 6단 승단한 허접새끼일듯 ㅋㅋㅋ 남들에게 6단의 실력은 죽어도 인정 못받을 새끼 ㅋㅋ
쉿 다들 그렇게 생각하는데 아무말 안하는거.
그건 6단을 준 사람의 잘못이지 '6단'의 잘못은 아니지
무슨 편한대로 끼워 맞추기야. 그건 검도 탄생 이전의 과거에 도장이 하나의 유파이던 시절이야기고 검도가 만들어지고 판이 커지면서 의미가 달라짐. 현대 승단제도는 단에 걸맞는 최소한의 실력을 검증 받고 그에 맞춰서 실력을 기르게 마음가짐을 만들어 주는거야. 단 안하면서 변명거리 만드는 타입인것 같은데 니가 안해본거에 대해 아는척 하지는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