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그 동네에서 밖에 검도 해본적 없음 ㅋㅋㅋ니뽄 가서 니가 20년 초단이고 검도 존나 잘한다 해봐라3단 미만은 칼도 안 맞춰 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하더라도 큰머리 몇대 치게 하고 끝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 안따고 잘하는 사람도 있엉~~ㅋ
있지 ㅋㅋ 근데 3단 아래 중에 잘하는 사람 단 한명도 못 봤음^^ 아무리 자기 단 보다 검도 괜찮게 하는 사람들도 3단까지는 다 따더라
단 무시하는게 아닌데 단안따고 잘하는 사람 있당~ ㅋㅋㅋㅋ 입상은 당연하고 관장님한테 사범 제의들어오는 일반인... 난 개인적으로 5단 밑으로는 그냥 그런 느낌
진짜 어쩌다가 나오는 극소수의 경우지 여기서 단 필요 없다고 합리화 시키는 사람들은 아님.
해당 단위에 모자란 실력의 사람이 있는가? (매우 많음) 해당 단위를 넘어서는 실력의 (단위 기준) 사람이 있는가? (약간) 해당 단위를 넘어서는 실력의 (시합 기준) 사람이 있는가? (심심치 않게 있음)
해당 단위를 넘어서는 실력의 (단위 기준) 사람이 많은가? (묵은 2단이 아무리 묵었어도 대체로 2단 단위의 칼을 쓴다. 단심사 안보는 사람들은 대체로 상위 단위의 칼이 어떠해야하는지 궁금하지도 배우지도 않는다 ㅋ)
어느 대회에서 10년 묵은 3단이 우승해도.. 사람들이 저양반 삼단칼 쓰네 이런 말 많이 들어보지 않았나?
존나 잘한다고 스스로 말하는게 아니라, 남들에게 인정 받느냐가 중요한것 단증이 있어도 남들에게 인정을 못받으면 단증이 없는것과 같고 단증이 없어도 남들에게 인정받으면 단증이 있는것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