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단심사를 봐서 승단을 했다한들
실력이 없으면 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음

반면 승단심사를 보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실력이 있다면 그 누구도 인정할수 밖에 없음.

이게 팩트임.


그런데 단증에 집착하는 몇몇 븅딱들은
직급에 비유하면서 일을 잘해도 대리는 대리다 라는 말을 하는데
비유가 잘못되었음

단위는 직급에 비유하면 안되고,
업무능력을 나타내는 지표에 비유하야함.

대리던 상무던
일을 잘하면 일을 잘한다고 인정할수밖에 없고
일을 못하면 일을 못한다고 인정할수 밖에 없음.

만년대리라 할지라도 일을 잘하면 일을 잘하는 거고
상무라도 일을 못하면 일을 못한다고 까이는거임

즉 대리라 할지라도 일을 잘할수 있듯이
단증이 없어도 검도를 잘할수 있음.

또한
승단을 하지 않는 사람중에 잘하는 사람이 없다는 논리도
축생을 보는것 처럼 억지라고 보여짐.

그 사람이 검도를 못하는건 검도를 못배웠기 때문이지
승단을 안했기 때문이 아님.

같은 논리로 단은 높은데 실력이 없는 사람들도
검도를 못배웠기 때문에 검도를 못하는거임.

즉, 검도실력 향상에 있어서
단증이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배우고 하느냐가 중요한거임

따라서 단증은 아무것도 아님.

실력이 중요함.
단증이 없어도 실력이 있는 사람이 높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