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증과 실력에 대한 좋은글들이 많구나
내 생각도 단증보단 실력이라고 생각함.
나이 40대 50대 늙다리새끼들 중에
관장을 돈이랑 술로 구워삶아서
456단 승단하는 사람들 너무 많음.
이런사람들은 불법약물투약해서 대회 입상한 사람들이랑 다를바 없다고 본다.
이렇게 돈이랑 좆목질로 승단한 무늬만 사범급 단위인 새끼들은
합동연무 같은데서 상석에 앉을 생각 말고, 알아서 밑으로 내려가라 ㅋㅋ
이젠 사람들 수준이 높아져서
예전처럼 몇단이라고 하기만 하면, 대우받던 시대는 끝난듯 하다 ㅋㅋ
좋은 현상인듯~
그 단위에 맞는 실력을 겸비하지 못하면 약쟁이취급해야 함.
이런 사람들이 단증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단위에 대한 혼란을 가져오는 원흉임.
실력도 안되는데 승단을 했다?
뭔가 빽을 써서 승단한거 100000%
이런 새끼들이 꼰대질하면서 상석에 앉는다? ㅅㅂ
애초에 단하고 실력하고 아무런 상관이 없는데 니들 왜이러냐?
왠 미친새끼가 자기는 자기 관장이 너 6단 이러면 그 사람은 6 단이랴. 그래서 승단을 볼 필요가 없대 근데 애초 그 6단을 준 관장의 자격은 뭘 보고 논하는지 애초 이해불가임 그러니까 자기 도장 관장 실력 은 둘째고 그 관장이 병신이라도 '너 6단' 그러면 자기는 6단 레벨이라함
단은 객관적 요소. 실력은 주관적 요소 인데 이거 두가지는 별개인데 자꾸 이상한 논리로 논지를흐리고 있음 추측컨데 베어. 혹은 ㅁㄴㅁ로 추정
에휴~ 이거 완전 빡때가리네 ㅋㅋㅋ 제대로 된 스승이라면, 6단의 기량도 아닌데, 6단이라고 하겠냐?
단은 객관적인 요소지. 제대로된 스승이라면, 객관적으로 단을 주겠냐? 주관적으로 단을 주겠냐?
예전부터 무도계에서 스승이 중요한 이유 중 하나가 단을 누구에게 받았느냐와 관련이 있었다 ㅋㅋ
아니 스승은 누가 판단하냐고 미친새끼야 그게 주관적 논조라니까? 다시 물을께 니네 스승이란 새끼는 몇단인데? 8단? 그럼 8단이 '제자야 너 6단' 이러면 다른 제 3자들이 다 봤을 때 주관적 논조에서 증명이 되야되는데 그게 아니라고 돌대가리새끼야 100에 100이 와 저거 6단 급 인정하면 되지만 아니라니까 미친놈아? 너 어디 아퍼?
제대로 된 스승에게 객관적으로 단을 받고, 다른사람들에게 까지 그 실력을 인정받는게 진정한 승단이란 얘기를 뭘 베베 꼬어서 들음? ㅋ
어휴 이거 4.50대 쿰도 5단 급한테 처맞고 정신승리 하는 급식충 새끼인거 같은데 그리 살아라 계속~~ ㅋㅋㅋㅋㅋㅋ
병신이 논리에서 쫄리니까, 일반적인 얘기를 하는데 갑자기 호구조사를 하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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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장은 혼자 관장 됐냐? ㅋ 관장이 젊으면 다 모시는 스승이 있고, 심사위원으로 안들어가도 선후배가 심사위원으로 들어가서 돈으로 단 딸 수있다 ㅋㅋ
약물 까지는 좀 오바다
재정확충 or 홍보 차원에서 기업인이나.유명인들에게 단을 부여하고(40~50대가 젤 많음)자리 하나 만들어 주니까? 합동연무나 동네대회 나가면 상석에 앉고..검도만 그런것두 아니고, 공장성에 문제가 있긴한데, 사회가 너무 투명해도 잼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