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증과 실력에 대한 좋은글들이 많구나

내 생각도 단증보단 실력이라고 생각함.

나이 40대 50대 늙다리새끼들 중에

관장을 돈이랑 술로 구워삶아서

456단 승단하는 사람들 너무 많음.

이런사람들은 불법약물투약해서 대회 입상한 사람들이랑 다를바 없다고 본다.

이렇게 돈이랑 좆목질로 승단한 무늬만 사범급 단위인 새끼들은

합동연무 같은데서 상석에 앉을 생각 말고, 알아서 밑으로 내려가라 ㅋㅋ

이젠 사람들 수준이 높아져서

예전처럼 몇단이라고 하기만 하면, 대우받던 시대는 끝난듯 하다 ㅋㅋ

좋은 현상인듯~

그 단위에 맞는 실력을 겸비하지 못하면 약쟁이취급해야 함.

이런 사람들이 단증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단위에 대한 혼란을 가져오는 원흉임.

실력도 안되는데 승단을 했다?

뭔가 빽을 써서 승단한거 100000%

이런 새끼들이 꼰대질하면서 상석에 앉는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