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0년 쯤 됐을거다
옛날에 진짜 쿰도에 정점 흑역사 찍던 시절
어떤 나이 많은 3단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초창기 검도 선생들 직계였다더라
1.5세대 쯤 되겠네
서병x 선생하고 운동하는 사진 찍은거 자랑하고
댕겼으니까 운동은 초등학교 검도가 보급 되던
시절부터 집이 잘 살아서 일찍 시작했던
케이스고...
그 아재가 한번은 검도왕 대회를 구경 갔는데 당시
공공의 적인 그 분께서 대검회를 서서히 장악하면서
1세대들 파문 시키고 막 그럴 때 였거든?
서울 대회 구경가서 이름 막 부르면서 그 분 보면서
'이야~~~ 저 새끼 많이 컷네' 막 큰소리로 떠듬
그러자 그 학교 후배 코치가 오더니
'저기요 누구세요?'
하니까 '너랑 말 섞을 사람아니다 저리가라' 그랬데
그러니까 코치가 '어느 도장 몇 단 사범이십니까?'
정중히 묻는데
'니네 선배들 하고 동기'급' 이고 3단인데
단 계속 땃으면 7단은 됐을꺼야'
이 드립을 날려버림 ㅋㅋㅋㅋㅋ
그 코치가 미친새끼 아니야? 이러고 걍 가버림 ㅋㅋㅋㅋㅋ
그 아재 아직 3단이고 몇 년전 부상 쎄게와서 운동 거의
접고 이 도장 저 도장 다니면서 전에 배운 선생이름
팔고 다니면서 꼰대질 한다던데 ㅋㅋㅋㅋㅋ
진짜 웃겼음
옛날에 진짜 쿰도에 정점 흑역사 찍던 시절
어떤 나이 많은 3단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초창기 검도 선생들 직계였다더라
1.5세대 쯤 되겠네
서병x 선생하고 운동하는 사진 찍은거 자랑하고
댕겼으니까 운동은 초등학교 검도가 보급 되던
시절부터 집이 잘 살아서 일찍 시작했던
케이스고...
그 아재가 한번은 검도왕 대회를 구경 갔는데 당시
공공의 적인 그 분께서 대검회를 서서히 장악하면서
1세대들 파문 시키고 막 그럴 때 였거든?
서울 대회 구경가서 이름 막 부르면서 그 분 보면서
'이야~~~ 저 새끼 많이 컷네' 막 큰소리로 떠듬
그러자 그 학교 후배 코치가 오더니
'저기요 누구세요?'
하니까 '너랑 말 섞을 사람아니다 저리가라' 그랬데
그러니까 코치가 '어느 도장 몇 단 사범이십니까?'
정중히 묻는데
'니네 선배들 하고 동기'급' 이고 3단인데
단 계속 땃으면 7단은 됐을꺼야'
이 드립을 날려버림 ㅋㅋㅋㅋㅋ
그 코치가 미친새끼 아니야? 이러고 걍 가버림 ㅋㅋㅋㅋㅋ
그 아재 아직 3단이고 몇 년전 부상 쎄게와서 운동 거의
접고 이 도장 저 도장 다니면서 전에 배운 선생이름
팔고 다니면서 꼰대질 한다던데 ㅋㅋㅋㅋㅋ
진짜 웃겼음
개웃긴 빼
웃겨?
울 도장도 한번 온 적이 있었는데, 백색도복에 태극기 부착하고 다니는 그분하고 동일인인가?
단을 누가 공짜로 주나. 아마 4단 실패하고 포기한 케이스 같은데. 사실 단이 낮은건 절대 부끄러운게 아님. 왜 저러시나 모를 사람일세.
이게 웃겨?
어디나 꼰대는 있나보네요^^;;;
으하하하으하하하하하핳 아하하핳핳핳핳하핳 아 진짴ㅋㅋㅋ 존나 웃곀ㅋㅋㅋ 우히하하하하히
2단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