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구름을 해야하는데 계속 몸무게로 같이 찍어눌러서 데미지 쌓여서 그렇거나 서로 몸받음시 삐끗 할수도 있고...
발구름으로 병신되는 경우는 거의 없어 발이나 무릎이 먼저 병신 돼서 검도 못하거든 보통 상대한테 밀려서 허리에 무리 갔거나 넘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애초에 허리가 안 좋아서 남들은 안 다치는 정도여도 혼자 병신되는 경우도 잇고
내주변엔 어느정도 있었어... 사람 다치는게 다치는 순서 정해져서 다치는거 아니드라...그리고 내가 말한 발구름으로 다친다는건 제대로 발을 구르면 안다치지...껑충 뛰어서 온몸으로 찍어 누르듯이 몸무게로 찍어누르면서 하는걸 말하는거지...
허리 다치기 진짜 힘든분야가 검도랑 권투인데..;;
허리보다는 발목.무릎에 이상이 많이발생이 되는데, 윗분 말씀처럼 애초에 허리가 좋지않은데, 무리하게 운동하다가 크게다친거 아닌가 하는데?
아마 상대가 머리치고 들어올때 생각보다 쎄개 들어와서 허리가 꺽인게 아닐까 싶은데
검도하다 다친게 아닐 가능성이 더 크지.
난 오히려 허리가 좋아지는 느낌이던데 - dc App
퇴격하는 상황에서 상대가 세게 밀어버리는 경우, 내가 밀고 나가는 힘보다 상대가 더 세게 밀어버리면 순간 허리에 무리가 오면서 다치지.
발구름을 해야하는데 계속 몸무게로 같이 찍어눌러서 데미지 쌓여서 그렇거나 서로 몸받음시 삐끗 할수도 있고...
발구름으로 병신되는 경우는 거의 없어 발이나 무릎이 먼저 병신 돼서 검도 못하거든 보통 상대한테 밀려서 허리에 무리 갔거나 넘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애초에 허리가 안 좋아서 남들은 안 다치는 정도여도 혼자 병신되는 경우도 잇고
내주변엔 어느정도 있었어... 사람 다치는게 다치는 순서 정해져서 다치는거 아니드라...그리고 내가 말한 발구름으로 다친다는건 제대로 발을 구르면 안다치지...껑충 뛰어서 온몸으로 찍어 누르듯이 몸무게로 찍어누르면서 하는걸 말하는거지...
허리 다치기 진짜 힘든분야가 검도랑 권투인데..;;
허리보다는 발목.무릎에 이상이 많이발생이 되는데, 윗분 말씀처럼 애초에 허리가 좋지않은데, 무리하게 운동하다가 크게다친거 아닌가 하는데?
아마 상대가 머리치고 들어올때 생각보다 쎄개 들어와서 허리가 꺽인게 아닐까 싶은데
검도하다 다친게 아닐 가능성이 더 크지.
난 오히려 허리가 좋아지는 느낌이던데 - dc App
퇴격하는 상황에서 상대가 세게 밀어버리는 경우, 내가 밀고 나가는 힘보다 상대가 더 세게 밀어버리면 순간 허리에 무리가 오면서 다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