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원이 5단 승단하면 4단 관장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4단 관장이 5단 관원에게 배워야 하는거 아닌가요?
거 참 애매하네~
선출 동문에서 15년 차 선배가 5단인데 13년 후배가 6단이면 누가 누구에게 사범이라고 해야하는건가?
거 참 애매하네~
관원이 5단 승단하면 4단 관장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4단 관장이 5단 관원에게 배워야 하는거 아닌가요?
거 참 애매하네~
선출 동문에서 15년 차 선배가 5단인데 13년 후배가 6단이면 누가 누구에게 사범이라고 해야하는건가?
거 참 애매하네~
공석에서야 단이 우선이지만 먼저 맺은 인연의 힘이 더 크지... 한번 선배는 영원한 선배!!
동문회나 사적인 자리라면 그렇겠지만 공식적인 자리라면? 가령 강습회에 13년 후배는 강사로, 13년 선배는 수강생으로... 참 좋겠네...
감내해야지 워쩌겄어...승단안한 본인탓이지..
내가아는 선출 관장님이 자신 후배보다 단은 낮은데.... 그 후배분이 실력으로 그 관장님을 어텋게 할수가 없는 희한한 상황도 있어....
승단하면 4단이 하석에 앉고 상석 넘겨야지. 안그러면 실력도 단위도 없는사람이 가르치게되니까 꼰대화가 빨라짐.
내말이... 그런데 현실은 그걸 인정하기 싫으니까 후배에게 목소리만 커짐.. 점점 개저씨가 되어감...
아무리 그래도 관장은 사범자격증, 대한체육회 지도자격증, 심판자격증도 갖고 있을건데 5단만 가지고 있는사람한테 꿀릴이유는 없지
4단 관장도 있나요? 희한하네
아직 많어 ㅋㅋㅋㅋ
요새도 4단 관장이 있어?....일반인 4단 거기에 사범자격시험 통과한사람도 차고 넘치는데...용기가 대단하네 도장차리다니.
관원이 5단이 아니라 6단이여도 4단 관장이 위다 단보다 직위가 우선임 도장에 고단자 방문해도 자기보다 아래인 관장 옆에 앉지 아래 내려 앉히냐 ㅋㅋㅋ
정답
그런 일 드물다. 보통 그 관원이 눈치보여서 나간다
그러면 다른 관원들은 4단 관장의 검도를 배워야 하냐? 5단 관원의 검도를 배워야 하냐?
관장님 뜻이 검도관 에 최고 장(최고) 이다. 뜻입니다. 누가와도 그 검도장 에선. 최고죠 은사님 이나 선생님 오시면 상석은 관장님 이 양보 안하도 무방 합니다.^^
자리얘기가 아닌거에요... 검도의 근본적인것을 따지는거죠.. 예를 들어 초보관원이 있다고 칩시다. 그 관원은 검도를 정말 제대로 배워보고 싶습니다. 4단에게 배우고 싶을까요? 5단에게 배우고 싶을까요? 4단이 검도를 더 잘 알까요? 5단이 검도를 더 잘 알까요?
내가 잘 하는것과 남에게 잘 가르치는 것은 별개야 철밥통 학교 교사와 대치동 스타 강사의 풀이실력이 비슷할순 있어도 남다른 강의력과 컨텐츠에서 큰 차이가 남
그건 특별한 케이스임... 대치동 스타 강사도 그 자리까지 가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했을까? 10년째 4단은 그 노력을 하지 않는다는거야... 심사조차 보려하지 않지....
무조건 단은 아닌듯.. 같이 대련해보고 이야기 나눠보면 알수있지않나!? 6단,7단이면 머함 보여주는것도 없고 배울거도 없음 의미없다
1.241그럼 넌 8단 이종림선생님vs 5단 조진용선수 강습회하면 전자지? ㅋㅋㅋㅋㅋㅋㅋ가서 8단의 검도를 많이배워라~
본문글은 읽어보고 댓글 다는건지 아니면 난독증인지.... 선출인데 12년째 4단이고 심사를 볼 생각도 안하고 있는 관장과 13년째 5단인 관장 얘기하잖니.... 조진용이 10년째 4단이냐?
뭘 애매해 븅신같은게 지들끼리 알아서 정하면되지 관원들은 실력좋고 잘가르치는 사람따르면 되는거고 지들끼리 호칭이나 기껏해야 술자리 상석정하는게 그렇게 니 검도인생에 중요하냐? 뭘 같잖은걸로 고민을해. 그딴거 고민하는 니 인생이 더 애매하다.
관원들이 자기 관장이 실력좋고 잘가르친다는걸 뭘로 평가하는데? 10년째 4단 관장이 관원 잘한다고 칭찬해주면 그게 진짜 잘하는거냐? 아는만큼 보이는거 아닌가? 교장이 현역선생들보다 잘 가르쳐서 교장이냐? 교장이 교장인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너 혹시 애새끼냐? 그런걸 판단못하냐? 초보자면 초보자 눈높이에서 알아듣기 쉽게, 검력별, 개인별로 신경써주고 운동 동기부여해주면 되지. 그거도 판단못할 능지면 걍 꺼지시고ㅋㅋ 애당초 니 질문은 대우가 애매하단건데 답정너냐? 그럼 닌 단 높은데가서 배우라니까? 다 이유가 있다며 8단선생들한테 배우면되겠네~? 뭐가 애매하단건데
그놈의 단ㅋㅋㅋ내가 8단 모선생님(대회도 나오시고 입상도 하신다)한테서도 배워보고 4단 사범님한테도 배워봤는데, 엄마손 이끌려서 가는 초딩이나 빌어서 빨아먹을거 아니고 니 목적이 실력향상이나 검도수련에 있으면 이미 니가 답을 알고있다. 8단인데 술만쳐먹고 가끔 대련뛰어주고(잘함. 의미있는 얘기들도해줌) 나머진 고단자들에 맡기고 별 잡심부름 시키고
4단이라도 기본동작 연습하는거봐주고 나쁜습관 고쳐주고 고치는 방법 얘기해주고 동영상으로 찍어서 계속 교정해주고 같이 호면입고 공격연습 뛰어주며 일절 사적심부름 없누 사람. 있으면 누구한테 배울래? 기껏해야 술자리 상석정하는게 질문에 취지라면 그 딴 고민을 니가 왜하냐? 지들끼리 알아서하라그래. 닌 니 운동이나하고. 한심해죽겠네
119.192님아... 지금 4단 이야기 하자네.. 초보들 얘기하는게 아니고... 4단이 나쁜습관 가르쳐준다고 하는데 3단까지는 괜찮아.. 사범이니까.. 그런데 지도의 대상이 4단이상이 된다면 그건 어떻게 판단하느냐 이거야.. 5단심사 준비중인 관원이 봤을 때 4단 관장의 가르침이 승단의 기준으로 보았을 때 틀렸다면 그건 어떻게 할꺼냐고..
승단에 한하여 물어보는거냐? 관장 칼이 바르고 검리에 맞는지. 5단준비하면 그정돈 알거아냐. 그거보고 더 배울 점이 있으면 믿고 따르면되지. 관장도 지주변에 5~6단들 있을거아냐. 그리고 정~ 못믿겠다하면 다른 고단자들 찾아다니면 되는거고. 심사때 포인트로 팁 받는건 실익이 있다고 봄. 다만 평소 운동에서의 "지도자"로서의 기능은 상관없지.
원글에 다시 답하자면 5단정도 된 관원이라면 1. 지꼴리는대로해라. 더 배울게 없다 생각하면 나가던가 그게 뭐 애매해. 젊고 쌩쌩한 선출4단 사범이고 검풍인성바르면 걍 배움되지. 2. 지들끼리 알아서 정하라해라.
조금이라도 미혹된 점이 있으면 여러 강습회나 선생들 한 번 지도받아보면 된다. 개인적으로는 기량을 떠나서 지도자로서 자격은 단위와 별개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