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중국 연변에 있는 동해뮬과백두검도 얘기하는거임
개십숑쿠들 요새 존나 무서워 안기부여 뭐여
무슨 사무실이 대공분실이여 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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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 잘해봤자 4단이고 마찬가지로 5678단도 같은거 알겠는데
그걸 갈켜주고 심사해줄 수 있는 센세이가 여기 있냐
대충 어려워지는게 4단부턴데 왜 지방에서 잘 안붙이개
시발 적당히 붙여주면 쩐이 안들어와
뱃때지에 기름 칠 한 적도 좀 됬고
룸에서 양주 빤지도 오래됐고
시발 아직 아랫도리도 벌떡벙떡하고
그래슈 몇번 떨어뜨리면 관장이 눈치채고
관원한테 슥 간을 보거든
아무래도 제가 부족해서 그런데 유명한 간나 센세가 있는데
한번 가보시지요
아 그럼 자리 한번 네네네네
그럼 관원이 눈치까고 쭐래쭐래 따라가
근처 atm기에서 돈 좀 뽑고
그럼 좀 비싸고 기름진거 좀 먹고 헤헤 해
그리고 센세가 이쑤시개로 이빨 좀 후비면서
적당히 썰 풀지
전에 보니까 너는 이게 안돼
근데 제일 중요한건 인성이지 인성 칼에 인성이 묻어나야지
아이고 그러믄입죠 헤헤 하면서
헤어질때 바지 속에 뭐가 쑤욱 들어와
이새끼가 어딜 만져 돌았나 하고 만지는데
좀 두둑해
에헤헤헤 이거 용돈하시라고 제 마음입니다
에헤헤헤
어허 뭘 이런거를 어허
관장 옆에서 어유 ㅇㅇ씨가 인성이 됐네 허허
선생님 그냥 받으시지요 허러
그리고 다음 심사에서 떨어뜨림
개씹숑쿠 사기꾼 새끼인거지
붙여주면 그냥 상도는 아는 장사치인거고
시발 잘해봤자 장사치라고 이 판에서는
왜 심사원서에 직업을 적냐고 시발
의사나 쩐 좀 있는 직업이면 떨어뜨려 그냥
돈 뺄라고
근데 관장 따라 일본 놀러갔는데 7단 센세랑 친해졌어
그래서 내가 울 부장님 빨던 실력으로 힘차게 빨아쥬니까
센세가 앗흥 하면서 술술 불더라고
3단부터6단까지 쭈욱 뭐가 필요하고 뭘 해야하는지
7단은 자기도 왜 붙었는지 몰겠대 그래서 못드름
똑같이 돈들이고 시간들였으면 뭐가 나와야 되는데
그래 뭐가 나오긴 나오지 단증이
근데 니뽕센세는 기술이 나오네
시바 다 좋은데 4단이면 평생 4단 검도 한다는 개소리는
하지말자 그냥 단증 나오는거야
장사치한테 돈주고 딴 단증
근데 뭘 검도가 단위에 따라 달라지네 지랄이여 지랄은
뭐 아냐 진짜 검도에 대해서
나도 모르는데 단증 주는 고단자들은 시발 알아야 할거 아냐
동네 맛있고 비싼 고깃집에 아가씨 이뿐 룸 말고 시발들아
병신 조현병인가 ㅋ
요새는 ㅅ존나 영악해져서 첫 심사 전부터 아예 맛사지 들어가서 3단때뷰터 존나 얼굴팔고다니고 자연스럽게 몇번 식사 한번 하고 미리미리 용돈 찌르고 4단 한방에 붙더라 시발 기검체도 안맞는 모지리 아재새끼가
지방은 4단도 그래?
마!!! 이게 웃긴거다!! 제목 바꿔 '개웃긴' 넣어라 필력 좋지 않냐?
술술 읽힌다 어우야
그런사람들있어 전부 그렇진않구 대부분 70프로는 실력으로 30프로는 로비로 따는거 같다
울 지역에서는 절반이상이 로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