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도 지도자는 검도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기 위하여 언제나 노력해야 한다는 말에 동의한다.
그러나 이러한 자질의 척도가 승단이라는 주장에는 동의를 할수가 없다.
즉, 승단을 하건 말건 이와는 별개로,
검도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기 위한 노력을 항시 하느냐가 중요하다는 말이고,
이러한 자질의 척도는 단이 아닌, 그 사람이 검도를 태하는 태도와 검도실력이다.
승단과 실력은 전혀 별개인 것이다.
4단이 아무리 잘해야 4단의 검도이상을 뛰어넘지 못하는게 검도라면.....
4단 이상의 심사를 봐서 합격을 하지 않으면, 아무리 열심히 배우고 노력해고 발전할수 없다는 소리인데......
이게 얼마나 멍청한 소리이냐면...
마치, 변호사 자격증이 없다면, 아무리 법을 공부해도 변호사 보다 법을 더 많이 알수 없다는 개소리인 것이다.
변호사 자격증이 있고 없고와는 별개로, 열심히 법공부를 한다면, 변호사보다 법을 더 많이 알수 있는 것이다.
또한 변호사보다 법을 더 많이 알게되면, 변호사들에게도 강의하면서 변호사를 가르칠수 있는것이다.
변호사 자격증의 유무는 법을 더 많이 아느냐 모르느냐가 아니다.
법률에 의거하여 변호를 할수 있는 자격증일 뿐인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협회에서 발급한 단증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해서 검도기량이 늘수 없다는 말은 개소리인 것이다.
다만, 대한검도회 소속도장을 차기리 위해선 4단에 전문체육지도자 자격증이 필요할뿐,
순수하게 검도를 가르치는데는 이런 단증과 자격증은 필요 없는것이다.
즉, 실질적인 검도지도자의 자질과는 전혀 무관한 것이란 소리이다.
검도지도자에게 중요한건, 단증 자격증이 아닌, 검도를 대하는 태도와 검도실력인 것이다.
협회에서 발급한 단증은 진정한 단이 아니다.
진정한 자신의 단은 자기 스승과 주변 사람들이 거짓을 보태지 않고 인정하는 단인 것이고,
이게 검도실력의 척도인 것이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딱 4단 수준의 논리로세..
협회에서 발급한 단증은 진정한 단이 아니다.... 누군지 모르겠냐? 왜 저 글을 언급했을까? - dc App
어느변호사가 비법률가 출신 강의를듣냐? 고시생 공시생도아니고
사시합격 안하시고 법 가르치시는 학자분들 많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