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싹붙어서 떨어지지도 않고, 밀면서 헤어지자고 신호를 주는데도,뒤로 빠지지도 않고, 죽도머리위로 들어서 치는 상대 어찌하오리까? 너 맞아봐라하고, 싸움거는 느낌이랄까?
지난번에는 거기에 흥분되어서,두들긴게~계속걸렸는데.오늘 또 그러니, 참 답답할 노릇.대체 왜 이렇게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