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떨어지는 사람.

일주일에 한두번 나가고
별로 열심히는 안했지만 어쨌거나 오래했으니 붙여줘야 한다고 믿음.

그래서 떨어진 핑계거리를 찾다 찾다가 결국은 한국 단증 의미 없다고 우김.

근데 실제로는 4단이상 되면 누가봐도 잘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임.

소수의 희한한 사람들이 있긴한데 그걸 핑계거리로 잡고 메달림.

소수의 단은 낮아도 잘하는 사람들이 있긴한데 지가 그런줄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