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단이 그럴리는 없고 아무리 썪었어도 6단을 날림으로 주진 않는다
아, 물론 6단따고 존나 퇴화하고 늙어서 젊을 때 기검체를 나이들어서 영점 조정을 못한 케이스가 있긴 함
아님 사고당했거나 그런 경우는 노화니까 좀 봐주자.
5단이 그런 경우는 좀 봤는디.
그냥 인생이 좆같은거야.. 뭔가 노력해서 꾸준히 얻어가는게 아니라 사람한테 잘비비고 타이밍 잘찾고 그렇게
임시방편으로 살아온 사람. 그런 사람 검도가 보통 그럼. 그래서 칼 보면 그 사람 성격 보인다는게 그런거.
사는거야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도 별 문제없겠지
도장에서 5단 취급은 안해주겠지 존나 패면서.
예전 도장에서 사범이 존나 노빠꾸 있었는데 중고대선출도 아닌데 돈써서 실업팀들어가서 선출 행세 하는 사범새끼였음
존나 노빠꾸 안하무인이어서 사람들이 좀 불만이었는데
마지막으로 봤을때 5단인가 그랬는데
그 인간이 그거 하난 맘에 들었음 실력없는데 4,5단이면 상대가 나이가 많든, 직업이 사짜든, 뭐든 그냥 반말로 면박줌
ㅇㅇ씨, 검도 그래 개같이 하면 안돼
이렇게
진짜 뒷생각 안하고 오늘만 사는 거처럼 면박주더라
나중에는 와 시발 나중에 뒷감당 어떻게 할려고 저렇게 막말하나 싶긴 했음
갑자기 비오니까 그 사범 생각나네 아직 살아있나
심사때는 서로 무르지 않고 이상야릇한 칼은 안쓰며 맞더라도 절대로 와이퍼방어 안하고 같이 쳐야 한다는 마음가짐들 이라서 바른모습들을 보여주는데 보통 연습때는 고단자라도 안맞싶고 때리고만 싶어서 욕심이 앞서다보니 흐트러지는 모습들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어.... 대부분 운동을 꾸준히 안하고 어쩌다 한번씩 나오는 고단자들이 그렇더라구...
그렇게 가아끔 오셔서 연습하는거 보면 이게 시합인지 연습인지 모르겠을때 짠해짐 - dc App
고인 저단들도 많이그래 ㅋㅋ
고이면 썪는건 어쩔수 없나보네 ㅎㅎㅎㅎ
근대 그런사람들 도대채어케보냐 나는 도장 많이 옴겨봤는데 그런사람 안보이던데
이런 말 늘어놓는 애들 중에 고단자나 실력자는 없어. 인터넷에서 허언 늘어놓으며 자기 합리화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