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에 청년부 나이대가 거의 없어서 조금 아쉬움
고단자 분들은 꽤있으셔서 기본기 와 바른칼 연습은 제대로
되고 만족스러운데
약간 뭐랄까 비슷한 단 과 나이대의 사람과
서로 아드레날린 폭발하면서 치열하게 해보고싶다는 마음이
스멀스멀 한쪽에 있음ㅋㅋ
대학때 비슷한 검력 검덕들끼리 가끔 이러고 노는것도 꽤 행복했는데 졸업하고 너무 아재들이랑만 하니까 가끔 옛날이 그립긴함
이래놓고 대학생땐 개칼이 다양하게 넘 많아서 도장 가고싶어했음ㅋㅋㅋ
완전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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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연령대.비슷한 실력대끼리 하는게 젤 재밌죠. 나도 아재지만 아재들은 체력적인 부분때문에 한방.한방 치는검도를 할 수 밖에, 글구 잘못맞으면 회복도 잘 않되서, 조심스러운 검도를, 또 나이먹고 방방뛰면 보기도 않좋고 어느도장이나 젊은 친구들은 도장에 많이 없는것 같군요. 울 도장도 중년분들만 들어오시고 그러네요.
그래서, 젊은 친구들이나.어린 친구들한테 꼰대소리 듣는것이고,
시합 나가면 됨.
우리 도장에는 청년부가 존나 많아서....아...힘들어 죽갔다..씹숑들 존나 빨러..ㅋ
울 도장은 젤 무서운 중2가 수두룩, 무서워서 칼도 못 맞추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