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명 내지 4명 정도의 선생님들은 운동을 안 한게 너무 티가 남..
마스크 쓰고 하는거라 더 그럴거긴 한데 아무리 그래도 힘들어하는 티가 너무 났음
2. 보통 실업선수나 젊은 검도인들은 거리가 되면 손목스냅을 이용해서 그대로 치는 반면에 오늘 8단 선생님들은 손목스냅만이 아닌 어깨로 들어서 치는 경우가 많았음..우리가 언젠가는 도달해야할 타격법이라 생각함
3. 애매한 판정이 많았음.
머리를 쳤는데 상대의 칼이 몸에 붙어있거나 찔려있으면 득점이 아닌게 규정 같은데 어떤 시합에서는 목에 걸렸음에도 들어줬음.
또 갑에 맞지도 않은 허리를 들어주는 경우도 있었고..
심판 자기나름의 예술점수를 갖고 판정하는 것 같은데 엄연한 스포츠임에도 불구하고 심판 주관적인 판단이 들어가는것같아 아쉬웠음.
4. 갠적으로 우승했으면 하는 선생님이 있었는데 1차전에 탈락하셔서아쉬움
마스크 쓰고 하는거라 더 그럴거긴 한데 아무리 그래도 힘들어하는 티가 너무 났음
2. 보통 실업선수나 젊은 검도인들은 거리가 되면 손목스냅을 이용해서 그대로 치는 반면에 오늘 8단 선생님들은 손목스냅만이 아닌 어깨로 들어서 치는 경우가 많았음..우리가 언젠가는 도달해야할 타격법이라 생각함
3. 애매한 판정이 많았음.
머리를 쳤는데 상대의 칼이 몸에 붙어있거나 찔려있으면 득점이 아닌게 규정 같은데 어떤 시합에서는 목에 걸렸음에도 들어줬음.
또 갑에 맞지도 않은 허리를 들어주는 경우도 있었고..
심판 자기나름의 예술점수를 갖고 판정하는 것 같은데 엄연한 스포츠임에도 불구하고 심판 주관적인 판단이 들어가는것같아 아쉬웠음.
4. 갠적으로 우승했으면 하는 선생님이 있었는데 1차전에 탈락하셔서아쉬움
난 당췌 틀딱들 시합은 왜보는지 이해가 안간다
안보는게 ㄹㅇ 도움된다 오래된생각이다
나도 관심있던 선생님이 1회전 탈 ㅠㅠ
8단 대회는 나중에 득점 장면만 모아서 보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