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이 고단자급이면 타격은 숙련이 되어계시고 사실 배울것도 그다지 없지만 (연습만이 답, 그냥 해!) 

마음과 몸을 무너뜨리는 과정, 즉 세메, 그리고 타격후의 잔심 취하는 모습들이 아닐까 해.  거기에는 발 동작, 체중의 이동, 한 걸음 들어가는 과감함 등이 포함되겠지.

단순히 한판집 보며, 타격모습만 보는 것은 솔직이 본인의 검도 실력향상에 큰 도움은 안돼.  

그런 측면에서 서남철 관장님, 이정희 관장님, 그리고 김정국 관장님 꽤 멋있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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