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당인데 일반 도장크기도 아니고 도장크기의 10배는 되는 공간이었는데 깽깽이발로 죽도 휘두르면서 강당 10바퀴돌아라더라..
검도 잘할려고 하는건지, 애들 죽이려고 하는건지 존나 빡세보였는데
운동 지도자는 가만히 뒷짐지고 추리닝입고 마스크 쓰고 이래라저래라함ㅋㅋ
한번 넘어지거나 멈추거나 들었던발 땅에 데이면 존나 욕하고 다시 시킴ㅋㅋ이래가지고 니 받아주는 대학 있는줄 아냐면서..
아무리 검도로 직업을 삼는다고 할지라도 학생들인데 보기가 안쓰러웠다
검도 잘할려고 하는건지, 애들 죽이려고 하는건지 존나 빡세보였는데
운동 지도자는 가만히 뒷짐지고 추리닝입고 마스크 쓰고 이래라저래라함ㅋㅋ
한번 넘어지거나 멈추거나 들었던발 땅에 데이면 존나 욕하고 다시 시킴ㅋㅋ이래가지고 니 받아주는 대학 있는줄 아냐면서..
아무리 검도로 직업을 삼는다고 할지라도 학생들인데 보기가 안쓰러웠다
그걸로 밥벌어 먹고 살려면 전국에 있는 애들 다 이겨야 하니까..
깽깽이로 강당 10바퀴라~ 너무 혹사 시키는건 아닌가 싶다 건강한 근육 오히려 망치는 건 아닌지 장성고 학생들 머리치기보며 느끼건 선을 잡는 연습 하는걸 보니 효율적인 지도 방식을 취하는것 같아보임
공감
공감은 하는데.. 그게 일반인한테는 좋은 방식인데 결과를 내야하는 선수들에게 어떨지는 여러모로 걱정이 됨. 그래도 이번 고교 대회에서 기대가 제일 크.
장성고... 그러나 성적은 안습... ㅠㅠ
성적 아직 나올 거 없지 않나? 설마 학교성적은 아니겠지...
그래도 현실은 전국대회 입상없으면 살아남기 힘든 현실..
가르칠줄 아는게 없으니까 무식하게 체력운동만 시키는거지
이게 정답이다 ㅋㅋ 아는 감독들은 그렇게 안하고 성적도 잘나온다.
그건 모든 한국 체육교육계 공통;;
체력운동만 열심히 시켜서 체력 존나 좋을 줄 알았는데 히딩크와서 체력 존나 약하다고 체력훈련시킴. 유럽애들이 힘좋고 체력 좋은건 유전자도 있지만 훈련방식 영향도 큼
지금도 선수들은 학교훈련 끝나면, 갠적으로 웨이트운동 따로해요.
검도뿐 아니라, 모든 스포츠에서 나타나는 자칭 엘리트체육의 모습이죠. 단기간에 성적을 내야하는~~ 예전 국제적 위상이 낮았을때에는 올림픽 금에달이 국위선양이었듯이, 지금은 시대도 변하고해서, 변화는 필요해보이는데, 변하겠죠.
기본이 무너진 상태에서 기술을 이해하지 못하고 100회고, 1000회고 해봐야 소용없다. 좋은 기본을 바탕으로 기술을 이해하고 행하는 10회가 더 중요하고 효과도 있다. 여기서 기본이란 겨눔세, 거리, 발운용, 타메, 격자시 몸의 이동, 경자후 자세와 존심 등 기술보다 기본기를 말하며, 기술은 그 기본기가 바탕이 되어야 좋은 기술이 나올 수 있으며 그것이 검도기술의 본질이다.
멋진 글
제 이야기는 아니고 예전에 장곡고등학교에 몇번씩 운동하러 가면 김영규사범님이 선수들에게 자주 했던 말입니다. ^^:: 안타깝게도 지금은 없어져서 더이상 좋은 말씀을 들을 수가 없게되었네요.. ㅠㅠ